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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섹스(자궁섹스 uterus sex)란 무엇인가?

    하늘 섹스(자궁섹스 uterus sex)란 무엇인가?

     

    다음의 내용은 성관계는 어떻게 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구성애씨가 답한 내용입니다.

     

    “남성의 음경과 여성의 질이 만나는 것이다. 성적으로 흥분한 남성의 음경이 발기하게 되고 마음이 준비된 여성의 질은 윤활제 같은 게 나온다. 마음이 준비된 여성의 질과 발기된 남성의 음경이 만나 서로 왕복운동을 하다보면 생식기 주변으로 피가 더 몰려든다.

     

    동맥에 돌아다니던 피들이라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고 싶어하는데 몇 번의 생식기 주변의 근육수축과정을 통해 피는 제자리로 돌아가고 남성은 여성의 질에 사정하게 되어 성관계는 끝이 난다.”

     

     

    그러나 남성의 음경(penis)과 여성의 자궁(uterus)이 만나야 진정한 섹스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섹스가 바로 페니스(penis,陰莖)를 여성의 질 속에 삽입하여 행해지는 ‘질(腟)섹스(vagina sex)'입니다.

     

    이와 달리 페니스를 여성의 자궁에 삽입하여 행해지는 섹스가 바로 ’자궁(子宮) 섹스(uterus sex)'라고 할 수 있으며 질(腟)섹스 와 자궁(子宮)섹스의 차이는 그 느낌이나 오르가즘(orgasm) 기타 모든 면에 있어서 그야말로 하늘과 땅만큼이나 큽니다.

     

    질(腟)섹스를 ‘땅 섹스’라고 본다면, 자궁(子宮)섹스야말로 ‘하늘 섹스’라고 불러도 결코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자궁이 페니스를 쑥 물어들여 수축을 반복하면 남자는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조임을 느끼게 되고 여자는 신음소리가 절로 나며 무의식적으로 남자를 꼭 끌어안게 됩니다. 그야말로 남녀 모두가 하늘을 올라간 듯한 쾌감을 맛보게 됩니다.

     

     

    자궁이 있는 여자는 누구나 명기(名器)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명기를 가지고 있어도 그 사용방법을 모르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극락 주머니’라고도 할 수 있는 자궁의 정체를 정확히 알아야 비로소 명기(名器)의 소유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궁섹스를 하게 되면 질 섹스할 때와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가장 큰 특징은 남성의 사정시간은 점점 늦춰지고 여성의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시간은 점점 단축됩니다. 경험이 쌓일수록 더욱 더 시간이 늦춰지고(남성) 단축됩니다(여성). 멀티오르가슴에도 아주 쉽게 도달합니다. 즉, 조루를 극복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여성의 경우 가식적인 신음소리가 아니라 실제로 참지 못하고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로 바뀌며 잘 안움직이고 얌전하게 있던 여성도 엉덩이를 들썩거릴 정도로 성반응이 폭발적으로 바뀝니다. 남성의 경우 페니스를 꽉 물어서 조여주면서도 오히려 사정감은 덜한, 신기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자궁섹스의 장점은 체력소모가 적다는 것입니다. 격렬하게 피스톤운동을 하지 않아도 자궁 삽입후 원운동을 살살 해주거나 조금씩만 움직여줘도 여성을 오르가슴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체력이 약하거나 나이가 많은 분들은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입니다.

     

    또한 질섹스 때는 애액이 많이 나오지 않던 여성도 자궁섹스 때는 많은 애액이 분출됩니다. 애액이 적어서 고민인 여성에게는 구원의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부간의 호감도가 급상승한다는 점입니다. 소닭보듯이 쳐다보던, 무관심한 관계의 부부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마구 샘솟는 관계로 변합니다. "마누라 빼고 다 예뻐보였다"라고 말했던 남편이 "마누라가 최고 예쁘다"로 변하게 됩니다.

     

    나라바야시 야스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질은 애기가 나오는 산도(産道)일 뿐이다. 진정한 최고의 성감대는 자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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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3

    딱큰이
    딱큰이 · 20-10-24
    숏자지는 어떡하라고..
    하루에1
    하루에1 · 20-10-24
    이거 자궁손상되는 지름길
    박태종
    박태종 · 20-10-24

    자궁섹스는  좀  좋은 건지  그냥 허구인지 모르겠네요.

     

    자궁에  닿아서  깊게 찌른다는건데.. 이게 여자한테 엄청  다른 차원의  오르가즘을 준다는 얘기도 있고... 

    전혀  관계 없다는 의견도 있고....     사람 마다  다 다른듯

    피닉스V
    피닉스V · 20-10-24

    옛날 여친 내가 침대머리맡에 기대서 앉아있고 위에서 말타기 자세로 앞뒤로 비비는걸 좋아했는데 제 끝이 자궁입구에 닿더라고요. 좋아하면서 오르가즘 느끼던데요 ㅋㅋ

    십팔좃
    십팔좃 · 20-10-24
    전 여친이랑 할때 자궁 다았는데 본인이 직접 좋다고함. 단 기분좋은 아픔이라고함. 아예 통증이 없진 않은듯
    보나파르뜨
    보나파르뜨 · 20-10-24

    자지가 작으면 포기해야겟죠 ㅠ

    밝기왕
    밝기왕 · 20-10-24
    자궁섹스는 여성의 신체구조상 말도안되죠. 아무리 길어도 자궁 경부에 닿을뿐이지 안에 삽입되진 않음. 자궁안에 삽입되려면 경부가 파열되지않는한 무리
    에이제이7
    에이제이7 · 20-10-24
    자궁으로 어찌들어가니 .....
    toomuch
    toomuch · 20-10-24

    자궁경부에 닿을 수는 있지만...자궁안으로 들어간다???

    음...불가능한거로 알고 있는데...

    간혹...그 안에서 들어간 거 같은...착각을..일으키는 느낌이 나는 경우는

    자궁경부와...질..끝쪽의 원구개(질후륜궁)에...삽입된거 같은...착각을 일으키는..공간이 있어서...

    그렇게 느끼는 듯...ㅡ.ㅡ;;;

    후륜궁.jpg

    (검은색...동그라미 부분)

    그냥그냥그래
    그냥그냥그래 · 20-10-25
    이거 맞아요 피스톤보다 넣고 가만히 있는데 미칠라하는분들 있음
    오스왈드
    오스왈드 · 20-10-25
    좋다고는 하는데 여자들 다음날 후폭풍 엄청 온다고 하더군요.. 자궁건강에는 별로 안 좋은듯
    쿠숑
    쿠숑 · 20-10-25
    잘못된 상식으로 자궁다치는 여친 마니 생기겠네요
    아노맨
    아노맨 · 20-10-25
    이거 은근 좋아하는 애들 많아요
    자지길이가 길면 정상위도 가능하지만 다리를 올리거나 가위치기 자세에서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있죠
    그런데 남자입장에서보면 별감흥은 없는데 여자반응 보면서 쑤셔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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