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되는 처자를 보는게 아니라
그냥 몇번봐가며 애널따는게 은근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질사는 ok되는처자들(질사정도는 ok해줘야 후싸도 가능하니) 잘 씻겨서 보빨하면서 리밍같이 해줄때
놀래서 빼기보다는 잘 느끼는 처자면 몇번 보면서 손가락부터 시작하면 거의 딸수있더라구요.
물론 이렇게보면 용돈도 그대로거나 오히려 네고도가능.
조건의 재미는 뭐 로또걸리면 대박녀도 걸리고그렇지만
그런시절은 애저녁에 지나간거같고 그냥 보통만 하는 마인드좋은애 낚아다가 같은돈으로 긴밤도자고 공떡도 치고 그런 재미가 된거같습니다.
변비녀 가운데 손가락으로 잇빠이 꼽아보니 딱딱한 똥도 만져진적 있음.
진짜 묻어나온적 몇번있어서 ㅋㅋㅋㅋ
주위에 후장녀들은 대물을 기다리더군요
그런거보면 참 저도 뭐 처음은 관장안하고 몇번했고요 ㅋ
몇번하다가는 아 관장이 필수다 생각되는뇬을 만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는 관장안하면 찝찝하더라고요 ㅋㅋ
암튼 아 하다가 똥지리는뇬은 첨본듯 그날
아 생각나네 ㅋㅋㅋㅋ
하루만 똥 안눠도 꽉 찹니데이...
어릴적 딱한번 조건녀 똥고 딴 이후 한번도 경험 못해 봣는데 ㅎ
부럽습니다
개취는 존중합니다!!
하지만
저는 해달라 해도 애널은 도저히 못하겠음.... ㅠㅠ
냄세한번 지대로 맡고나면 아예생각없어지는데
똥꼬 입구만 조이곤 안은 휑해서 별로 재미도 없고요
어느 휴게텔에서 태국녀가 애널된다해서 갔는데
제 물건이 좀 큰 편이라
처자가 엄청 놀라더니
화장실가서 뭘하고 왔는지
이건 뭐 허공에 하는 것마냥
아무 재미가 없었다는:;;
위에 어느분이 후장녀들이 대물을 기다린다했는데
누가 토스 좀 해주세요^^ ㅋㅋㅋ
저 역시...애널 되는..ㅈㄱ 녀 한명 알지만...
이 아이 ...몇번 하니 너무 넓어져서 재미가 없음.....
애널은...처음 시작하는 애들.....처음 뚫을 때 빼곤..재미가 없는듯
(관계도 10분 넘어가면....조이는 느낌이 아예 없어지기 시작함...)
전에 떡건마에서 서양에랑 하다가 서로 삘받아서 애널 쑤셨는데 똥물 나오는거 보고 어후.. 그뒤로 안해요
앱 다 씁니다. 급하다고 막 보는게 아니라, 맨날 보이는애들 다 차단거는식으로 합니다. 그러면 뉴비들 잡히면 보는거에요.
이런 거 한번 보면 진짜...ㅡ,.ㅡ
뒷구멍 대주는 고정으로 보는 애가 있습니다. 전 준비도 없이 하진 않구요. 만나기전 뒤로 하고 싶다 애기하면 잘 준비해서 나옵니다. 냄새 응가 전혀 경험 해보진 않습니다.
갠 확장 작업없이 잘 들어가는 프로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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