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전체가 싸가지가 없는 거라기 보다는 싸가지 없는 인간들이
어디에나 있는 게 아닐까요?
환자로 오신 분들 중에도 간호사에게 반말 의사에게 반말 하시는 분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께 조심스럽게 죄송한데 자꾸 반말 쓰시는 것 같은데
조심 좀 부탁드린다고 하면
자기가 언제 반말했느냐며 오히려 화내는 분들도 있고
자기는 습관이라 그렇다고 뭐라고 하지 말라고 하는 분도 있습니다.
한번은 자기가 경황이 없어 반말한 건데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냐고 화를 내시길래. 아 그러세요. 저도 지금부터 경황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반말로 할게요 한적도 있고
또 다른분은 너도 그럼 반말로 해 그러길래
어디 아퍼? 그래 x-ray 찍고 와!
그랬더니만 다녀와서는 존대를 하더라구요.
다짜고짜 반말한 원장이나 이 사람들이나 다 자기가 반말하는 거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싸가지없는
인간들인거죠.
맞아요. 하대하면 똑같이 하대해주면 그만입니다. 어차피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고 하듯 상대방이 하대했는데 내가 존대를 해줄 필요가 없죠.
개념없고무례한행동을하면 상ㄷㅐ방도 똑같이 행동하죠ㅋ
저는 10세미만 미취학아동에게도 존칭사용합니다
이래서 우리나라에는
싸가지없으면 대가리를 개작두로 도려내는 법이 있어야합니다..
의사분이세요? 뭐좀 물어봐도 될까요?
저녁메뉴로 숙성삼겹살 vs 문어찜 고민중인데 어떤게 낳을까요?
악마를 보았다 최민식처럼 해야되요
개개인의 인성의 문제일뿐입니다.
저는...방문했던 어떤 병원에서도....반말로 환자를 대하는 의사분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