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부천/인천쪽으로
9월부터 간간히 구해봤는데 오늘까지 8명 뺀찌놓고 한번도 못했네요 ㅠㅠ
20초중반 나이에 보통 가격은 13~15로 맞춰놓고 만나는데... 실제로 만나면 다들 별로입니다.
지하철이나 길가만 지나다녀도 예쁘장하신분들 수도없이 많은데... 진짜 조건은 왜 그런건지 ㅠㅠ
길에서 자주 보이는 느낌의 그냥 스탈 괜찮고 적당히만 예쁘장하면 바로 할텐데... 나오시는분들마다 돈을 도저히 못쓰게 만드네요.
(평균적으로 보면 감주나 클럽에서 새벽까지 잘 안될때 어쩔수없이 들이댈만한 정도의 비주얼이에요.)
물론 정 급한경우면 하겠지만, 그래도 비록 15만원일지라도 최대한 아껴쓰고 싶어서 운동삼아 얼굴만 계속 보고 돌아오고 있습니다.
뭐 뚱퍽은 여태까지 나온적은 없다만 과연 이번달안에 성공할수 있으련지..
매번 이러니 이젠 만나러 나가기도 귀찮네요 ㅠㅠ
별루인 년이 나오는게 당연하죠
이쁜년들은 다 룸에 잇으니까요
키방도 보면 대부분 풀떼기죠
힘들게 갔는데.... 욕나올정도면 ㅠ ㅠ
암튼 돈 절약 잘하셨어요
월척걸리길 기원하고. 위추드려요. ㅠㅠ
그나마 맥시멈 7km 안쪽에서만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요새는 과연 예쁜분들이 있을까 궁금해서.. 운동삼아 나갔다오는것 같습니다.
진짜 애들 상태가 휴....
그뒤로는 그냥 업소가서 놀거나 하는게 더 정신이나
시간도 아끼고 좋더라고요
어떻게 타이애들을 만나는게 행복하기도 하더군요
ㅋㅋㅋ
진짜 휴 아줌마도 10장이상 달라고하고
ㅠㅠ
암튼 그냥 조건은 포기고 돈 넘 아까워요 ㅠㅠㅋ
하도 많이 놓다 보니까 이제 좀 익숙해진거 같아요 ㅋㅋ
조건은 이제 고인물이 아니라 썩은 물입니다.
자기 이쁜줄 알면 30 이상 부릅니다 10만원 대에서
별따기 보다힘들지요...
거기다 그 별 한번 따보겠다고
덤비는 남자들이 부지기수 일건데...
인증하는게 지랄맞아서 오피는 처다만 봅니다;;
오피,키방은 커녕 텔가서도 면접 뺀찌맞거나 뒷방타서 하루 한두개 아님 꽁치다
답안나오니 혼자 해보겠다고 모든 위험 감수하고 조건하는애들 싸이즈를
기대하는것 부터가.. 예전 버디버디시절 이후론 끝났다고 봐야죠~
여러번 하다보면 한번 걸리지 않겠냐고 시간,돈 투자할 정성이면 오피,키방
다니면 좋은 애들 밖붕 파트너 훨씬 많이 건지죠~
조건 하려면 눈높이를 낮춰야 할듯요
저도 몇년전에 10명정도 만나보고 포기..
그때 경험해보았던 민간인녀나 순둥순둥하고 이쁜 애들 보았던 그 맛에 중독 되어서
혹시나 그런 행운이 또 오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도박판을 못 벗어나는 타짜의 마음
뽕 맛을 너무 봐버린 약쟁이의 마음
그래도 가끔 와꾸는 떨어져도 업소녀의 기계적 진도나 기식적인것들이 아닌 즐달을 맛볼 수 있기에 오늘도 낚시대를 드리웁니다 ㅎㅎ
진자로 맘에 드는 애들은 만나기가 쉽지가 않죠 ㅎ
저도 지금까지 딱 두명 정도 만났는데 다들 얼마 못갑니다 ㅎ
이쁜애들이 조건을 할 일이 그리 많을까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듯요
그냥 왔습니다..
맘 편하게 업소가 가장 나은 판단입니다...
민간언니들 중에 싸이즈 나오는 언니들....현재 조건 시장에 흔치 않습니다.
요즘 조건판은 업소에서도 안받아주는 와꾸들 개인으로 뛰거나 실장끼고 하는 애들뿐입니다. 조건비+텔비 할바에 그냥 업소가세요
요즘은 진짜 거기서 거기입니다. 생계형이 많아서
힘들어요..사진달라고 하세요..그레야 그나마 나을듯합니다...
23인데. 그돈이면 오피 +10 언니인데 ㅋㅋ
와 진짜 얼척이 없어서.. 할마씨들도 10이상 부르는데 이게 미친거 아닌가 싶고.. 그렇게 돈 주는 호구놈들이 밉습니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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