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유튜브를 보다가
보레스트라는 유튜버를 봤는데...
일단 보레스트....음....내용은 이쁜 언냐가 숲속에서 띵까띵까 노는 걸 찍는 건데
언냐도 이쁘고 노래도 가끔 부르는데 목소도 이쁜데....
머리속에서는
보레스트...음.....보숲....보지숲.....보지털 많다는 건가 함 보고싶다....
와꾸가 좋은데 보지는 어떻게 생겼을려나....가슴은.....젖꼭지는.....엉덩이는...
목소리가 이쁘니 섹스할 때 내는 소리도 섹시하겠지.....
마음속에서는 버얼써 떡을 치고 있습니다.
요즘 꽤 놀다가 일을 시작했는데
이사를 가려다 지하철 타는게 좋아 그냥 출퇴근합니다.
직장은 올 남자라.....
지하철에서 만나는 언냐들은 보며 온갖 상상을 합니다.
코로나땜시 마스크를 쓰니 얼굴이 안 보여....조금 짜증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별로 없다보니 은근 슬쩍 좆끝을 스치는 감촉도 없네요....
참....그리고 요즘 20대 초반애들은 왜이리 싱싱하고 맛나 보이는지.....
출근시간 내내 좆꼴립니다....ㅋㅋㅋ
놀다가 간만에 얻은 직장인데 올 남자다 보니 유흥꽤나 즐기던 사람들인데
회사 부문장이 그런 사정 뻔히 아는지라.....업소다니다가 코로나걸리면
바로 해고하고 피해보상 민사소송 건다고 조용히 협박하네요....
하아....젠장...딸이나 쳐야겠네요....ㅡㅡ;
코로나 백신아 빨리 나와다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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