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받을수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
나이는 먹어가는데 결혼생각이 점점 없어지네요 ㅋㅋㅋㅋ
지금 만나는 여친은 당연히 결혼할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ㅋㅋ 사실 저는 결혼생각이 없네요 ㅋㅋㅋ
이젠 친구들도 대부분 유부남인데 부럽기도하고
때로는 불쌍하기도한데 ㅋㅋㅋ
제가 유부남이라는 책임감을 가질수있을까 걱정도되고
특히나 아빠라는 무게감을 감당할수있을까..ㅋㅋㅋㅋㅋㅋ
이게 나이가 들다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여테까지 많게는 50만원 적게는 5만원 ㅋㅋㅋㅋ
축의금 뿌린거만 대략 천만원 넘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억울해서라도 결혼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
나이만 먹었지 철없는 내가 결혼이라니 생각만해도 무섭 ㅋㅋㅋ
유흥을 즐기는 남자들은 여자라는 생물을 너무
잘 알게 되기때문에 결혼하기 힘들거라구요.
차라리 뭣도 모르는게 더 쉽게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요.
조금은 이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충분히 본인 하시기에 따라서 개인생활 하실 수 있습니다
구속과 정신적인 안정이 종이 한 장 차이라서요
어디서 선배질이야 오해마시고요~^^
그게 안되면 결혼하고 와이프를 모시고 살게되죠
유흥도 끊고 사시지않을까요.
강제은퇴 ..
결혼전 비자금만 1억 이상 챙겨놓은 1인 ㅋㅋ
업소든 조건이든 하고 싶은건 다 하고삽니다..
비자금은 필수죠..
살면서 그런 위기의 순간이 옵니다.
그때 이를 악물고 버티십시요...하지마 결혼 ㅆㅂ
그래도 글쓴이 께서는 아래 같은 생각을 하신다는게 굉장히 개념있으신거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아무 개념도 생각도 없고 그냥 남들이 하니깐 그냥 그냥 했다가
가족, 자식 책임도 못지고 ... 결혼, 출산 이란게 아주 큰 일인데... 뭐 결혼까지야 괜찮지만
애들은 일단 덮어놓고 낳아놓고 그 후는 어떻게 되겠지... ㅎㅎ 다같이 고생이죠
제가 유부남이라는 책임감을 가질수있을까 걱정도되고
특히나 아빠라는 무게감을 감당할수있을까..ㅋㅋㅋㅋㅋㅋ
축의금 조의금? 많이 다녀도 결국 님 결혼 할땐 님주변에 있는 사람들만 오지
전에 다녔을때 뿌리고 했던 사람들은 안온다고 전에 어느 손님이 그러더군요
근데 생각 해보면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 ㅎ
예를 들어 5년전에 직장 다닐때 축의금 낸분 한테 결혼 한다고 하면 와서 축의금 낼까요 ?
지금 당장 주변에 있는 사람들만 오지 친구 지금 직장 동료 멀리 갔던 분들은 안올꺼 같습니다
결혼할 거 아니면 내지 마세요. 괜히 후회합니다.
너무 쪽팔리면 5000원이 딱 좋겠네요.
결혼식 가지마세요, 저는 핑계대면서 안갑니다,
그리고 가정을 가지는거에대해 환상이나 기대감을 가지는 성향이라면 결혼은해볼만한데
님처럼 가정을가지는거에대한 두려움과 자기기질때문에 불안한거라면 결혼을 안해도된다고생각합니다
결혼이라는게 모든 인간유형에게 적용되는 제도가아닙니다, 어짜피 인간이 만든 제도일뿐입니다, 저도 님처럼 그렇게 생각해서 결혼은 안하기로 맘먹었구요
님이 결혼해서 낳은자식한테 20년을 갈아넣는게 행복한일인지 , 두려운일인지 잘 판단해보시고 결혼을 생각해보시면 정답 나옵니다
회수용 가라 결혼이라도하자고 합니다ㅋ
농담반진담반이긴하지만서도 ㅋ
그렇게해서라도 회수를좀해야할
웃픈현실이죠 ㅋ
갠적으로 결혼은 비추하는데
아이는 추천합니다ㅋㅋ 정말
여자는 결혼 하면 변할수 있음 진짜 알다가도 모르는게 여자임 그리고 그냥 유흥에 돈 쓰네 나쁘지만은 않음 결혼하면 집에 다 줘야함 그리고 결혼 하면 딸딸이 않한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ㅜㅜ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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