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 보니.. 올 12월부터 퀵보드로 자전거길 이용 가능해 지고
나이제한도 13세인가로 대폭 낮춘다고 하고 여러가지로 규제가 없어진다네요. 면허도 필요 없어지고....
그렇게 되면 일반보도에 있는 자전거길에서 일반 행인들이랑 퀵보드랑 사고가 엄청 늘어날거고..(우리나라 자전거길이 좀 애매하니..)
나이 어린 애들이 멋대로 타고 다니다가 행인들 많이 다칠거 같네요...뭐 지금도 개념 없는 운전자들 많지만...
지금도 퀵보드가 마치 스텔스기처럼 소리 없이 갑자기 나타나서 식겁하는데....
보험도 없어서 대책없이 피해자만 속앓이 할거고...
요즘 늘어난 공유 퀵보드랑 관련 산업을 위해서 그런듯 한데....
일반 선량한 보행자들은 눈에 안 보이는지 참 걱정이 크네요.
주로 걸어 다니는 분들은 자전거랑 퀵보드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실겁니다.
애들 여럿 죽어 나갈 겁니다.
확실하게 오토바이로 분류해서 차로로만 다니게 하고 면허를 강화하든지,
속도 제한을 하드웨어적으로 걸어서 자전거 속도만 겨우 나오게 만들어서 자전거 도로에 다니게 하든지...
둘중에 하나는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죽을놈은 죽겠죠
이제 사람 몇명 뒤지고 나면 그제서야 그 좋아하는 규제하겠다 뭐다 지랄하겠죠. 병신나라같으니.
보행자는 안중에도 없는 싸가지없는 퀵라니놈들 다뒈졌으면 좋겠소
그렇지 않아도 한강 자전거길 주말이면 사고가 빈번한데 말이죠
킥보드 입장도 이해는 되요
차도 다니자니 차들이 위협하고 골목길 말고는 탈데가 없으니 말이죠
하지만 킥보드 타는 사람들중에 헬멧이라는 기본 안전장구도 착용안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안전교육조차 안받은 중고딩들 타고 한강 자도 나오면 진짜 난리가 날겁니다
다행인건 시행령을 각 지자체에 일임해서 서울시에서는 자전거도로에 킥보드 주행 허용 안할거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정신나간 정부죠 왼쪽은 말할것도 없고 오른쪽은 뭐하냐 븅신들 쪽수밀린다고 백기든거냐
뛰어다니는 애들때문에 운전하다가 식겁한적도 몇번 있는데, 킥보드까지 난리면 운전하지 말라는 건지..
주변에 킥보드 타던 사람들 하나같이 팔,다리 부러짐
그냥 겁나 위험함
왜 이렇게 사람을 죽이려고만 하는지 사신이 씌였나...무능한데 뭐라도 할려니 계속 망치는 건가...
신호없는 사거리 신호없는 일방통행 사거리 조심하셔야합니다. 제가 운전자고 저는 속도를 사람 걷는 속도로 줄이거나 멈추고 좌우 오는 차나 바이크나 자전거나 킥보드없는 거 확인하고 사거리지나는데 킥보드 운전자가 갑툭튀해서 속도 안줄이고 저에게 박으면 100:0나오기 힘듭니다...
무능한 똥같은 ㅈㅍ 정부. 하는 짓거리들이 어째 하나같이 병신 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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