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한창 대딸방다니던 느낌으로 30대 후에 키방을 다시 다니기 시작했는데,
뭐 분당에 오래 살아서 뭐든 분당안에서 해결하려는 습성이 있어서 그런가, 분당 키방은 왠만한데는 다 가본거같은데요..
미친듯이 가는스타일은아니고.일주일에 한번 많아야 두번인데..
수원쪽 다니던 친구가있어서 친구따라 수원 동탄쪽도 다녀본결과.. 케바케,이긴 하지만(수원은 간지 한 일년된거같네요..)
확실히 분당은 호구들의 천국이라 그런지 매니저 수위열기가 쉽지 않아요.. 전 첫번째 부터 막 엄청 들이대진않지만(물론 들이댈대도많음) 대충 간보다 2번째 쇼부보는 스타일인데.. 뭐 각자의 기준이,있겠지만.. 그래서 처음 가서 아예 안될거같으면 20분안에 나옵니다. 어짜피 더 볼필요도 없으니가..
뭐 안되 뭐 안되 뭐 안되 다 안되고 그냥 딱봐도 시간때우고 돈이나 벌러 온 매니저는 오크고 그러면.. 굳이 얘기할필요가 있나 싶긴하더라고요..
별거 하지도 않았는데 나한테 특별히 잘해줬다는거보면.. 도데체 다른사람들어왔을때 수위는 어디까지길래. 싶기도하고..
친해진 매니져랑 얘기하다보면 털끝도 안건드리고 가는사람 천지라고(대화만 하다가)
뭐 밥먹고 가는사람도 있고
어쨋든.. 키방을 미친듯이 다니는건 아니라 표본 오차는 있겠으나.
분당은 엄청나게 힘든느낌이에요..
그래도 다른 곳은 가기도,귀찮고 전 키방가면 그전에,샤워 하고 가는 스탈이라 딴지역도 쉽지않고..
뜬금없이 그우소에 로이가 보고싶네요 ㅋㅋ
분당 똑같이 잘 여는데
뭐든 달리머에게 안좋은건 분당부터인거 같아요.
싹 망해야하는데...
부천키방은어떤가요>? 한번도안가봐서 ;
어디든 다 똑같음. 자기 하기 나름임..
그냥 자기가 안되면 이동네는 힘든동네구나 자기위안일 뿐임
악필이나 붓 타령하제 ㅎㅎㅎ
이건 비유하면,
어느 지역가서 싸움걸고 이기면 그 지역 싸움허접. 쥐어터지면 그 지역 싸움짱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닙니다.
님이 몇 명만으로 지역 단정하는 게 섣부르다는 의미.
일주일에 한두번 말고, 일주일에 5번, 하루에 두세타임 해보세요
해탈의 경지에 오르실겁니다.
다들 쉽다고 말하고.. 허세? ㅎㅎ 등 부리는데...
확실히 지역 차이 있습니다. 물론 케바케 사바사 그때 그때 다르지만 보통적인 마인드는
신림, 구로, 부천 같은데에 비해 분당이 아주 전반적으로 소프트하고 손님 입장에서 그지 같죠 ㅎ
신림 부천 안양~추천
타지역 키방도 인증해주나요?
그우소 로이 텐션높고 예측불허에 좋죠. 분당 난이도 상이고, 케바케 심해서 정보전입니다
핫핫핫 케바케는 재접 삼접으로 ᆢ
분당은 ?? ,
즐건하루되시구요 ^^
판교 슈가 가 보셨음 수위 정보좀 주세요...여기도 철벽인가요?
일산이 가장 핫하다고 하더라구요.
케바케/사바사지만... 지역별로 봤을때 분당이 평균 물 높이가 낮은 거는 슬픈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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