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업소녀처럼 행동하는 여자가 많기 때문이죠.
인성이 좋은게 보이면 외모는 잘 안 보입니다.
사람이란게 사귀는건 나이를 30넘어서 부터는 결혼 생각을 하기 마련입니다. 왜냐면 내가 쓸데없는 사람을 만나면 그 시간동안 다른 사람을 만나기 어렵기 때문이고 안정을 갖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연애기간이 길수록 쉽게 헤어지기가 어렵습니다. 이게 좃같죠.
시작부터 안정적으로 가는걸 원하는거죠. 그리고 남자는 보통 여자 성격 꼼꼼히 보죠.
안정적이지 못한 사람은 결국 문제를 일으키는 거죠.
그만큼 한국에는 업소녀마인드를 가진 여자가 많다는 것이 되죠.
결론은 한국에 창녀들이 많다는 말인가요?
글을 보면 항상 결혼과 여자에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
1. 여자 인성 판단 대개 어떻게 뭘 보고 판단을 하는지여?
2. 련애가 길수록 헤어지는 게 어렵다? 어떤 측면에서 그런가요? 쌓은 마음의 정? 아니면 육정?
업소녀랑 일반녀 구분이 뭔지 ㅎㅎ
좆잘빨고 남자 잘 토닥여주고
비유 잘마추면서 관리도 어느정도하는 여자면
업소던 일반녀던 상관있나요??
창녀던 일반녀던 뭐 사랑할때는 여자들은
물불안가리는 경우가 많던데
남자하기 나름아닐까 생각드네요
여자의 맘이참 어렵긴하죠?? ㅠㅠㅋ
ㅋㅋㅋㅋㅋ 변덕쟁이들 ㅎㅎ
쓰신 글의 맥락은 이해하나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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