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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힘들다 못해
정신이
피폐해지죠..
ㅎㄷㄷㄷ 입니다.
아이보는게 보통일이 아니죠
ㅋㅋㅋㅋ 싫다고 떼쓰는거 어찌막아요 걍 하고싶은대로 하게 두는게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은듯
자식 이기는 부모 없지요.
그리고 우리네들도 좋은하는 옷, 편안한 옷 입을텐데
애들이 편안하고 좋아하는 옷보다는 그저 부모들이 보기에 이쁜 옷만 입히려고 들잖아요. ㅎ
제가 아는 형들 딸이 중고등학생인데 빤스같은 핫팬츠 입고 다니더군요 거의 빤스가 보일 .. 보였나 할 정도로 한두명이 아니에요 둘이 있을때 얘기를 해보면 너도 딸키워봐 어떻게 할수가 없어 지가 입겠다는데 말려봐야 딸이랑 싸워야 된다고... 감정만 서로 상한다고 얘기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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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싫다고 떼쓰는거 어찌막아요 걍 하고싶은대로 하게 두는게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은듯
자식 이기는 부모 없지요.
그리고 우리네들도 좋은하는 옷, 편안한 옷 입을텐데
애들이 편안하고 좋아하는 옷보다는 그저 부모들이 보기에 이쁜 옷만 입히려고 들잖아요. ㅎ
제가 아는 형들 딸이 중고등학생인데 빤스같은 핫팬츠 입고 다니더군요 거의 빤스가 보일 .. 보였나 할 정도로 한두명이 아니에요
둘이 있을때 얘기를 해보면 너도 딸키워봐 어떻게 할수가 없어 지가 입겠다는데 말려봐야 딸이랑 싸워야 된다고...
감정만 서로 상한다고 얘기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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