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들어서니 그리움만 다가옵니다
그렇고 그런 이야기 입니다
누군가 이런 글을 적엇더군요
"사랑은 착각의 시작이자 상처의 끝이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설레임은 없어지는
구름 같은 존재 인듯 합니다
다시 되돌리고 싶은게.아닙니다
그냥.잘지내는지
궁금 할뿐입니다
시간을 뒤쫓지는 않을겁니다
사람마다 원망은 잇겟지만
지쳐서 쓰러질때까지
사랑할수 있다는
생각은 집착이엇는 듯 합니다
사람마다 자기의 길이 있지만 ....
나를 위한 약속은 무엇이엇을까요
원하는 대로
다 가질수는 없다는 것을
꿈이라는것은 그런 것이니까요
변한것은 없을거에요
꿈을 위해 같이 가고 싶었지만
나와 그대의 다른 삶
그리고 다른 꿈이 있기에
같이 있을 수는 없습니다
늦은것은 아닌 듯 하네요
그녀가 웃는 순간 미안하다는 생각
소중하다는것은 미안함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어디선가 있더라도
나에게 너는 마음속의 사람
그이상의 마음앓이는 이제 그만
해야 합니다
순간 마다의
마음의 울림은
하늘에 뿌리면서
그녀에 대한 생각을 지울려 합니다
마음속에서
내안의 어딘가에 살고 있는
그녀의 기억을
이제는
지워야 할 시기인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