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키방을 갔다왔습니다.
서울 모동네 자주가는 키방인데,
한동안 안가다가 프로필을 보니 못보던 스타일의 nf가 있더군요
오흥~~ 요거봐라
실장에게 폰 돌리고 예약하니,
순수nf라고 살살 다루어달라고 하더군요,
알았어,,알았어,, 예약 꽝~~
두둥,,,,드디어 입장
뭐 스타일이야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좀 말라깽이라 뼉따구 부딪치지는 않을까
어찌되었든,
온갖 사탕발림 초코렛 달콤 맨트로 꼬시기 시작해서
탈 시키는데 성공하고,
장갑 장착 냅다 박아제낄려고 꽂을려는 순간
돈 먼저 죠야지, 이러는 겁니다
이건 뭐하는 시추레이션인가? 그래서 살짝 떠봤습니다.
어떤놈이 먹튀했구나,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맨져 왈!!
2번째 온 30대후 정도 손님인데
큰거 몇장 준다고 하자고 줄기차게 물고늘어지더니
노콘 질싸에 "아참 돈 아가져왔다고, 담에 준다고하고
나가더라는 겁니다,
순간 속으로
아~신발새끼 엔애프 새로 왔다고 질싸하고 먹튀했네,
기분 나뻐서 , 그냥 대딸이나 받고 끝냈습니다.
내 앞에서
질싸 먹튀한 새끼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라
그따위로 살다가 다른데 가서 에이즈 걸려 되져라


손님들이 다 꽁씹에 미친 진상들만 득시글대니 키스방도 드디어 망해가죠. 진짜 5만원이라도 좀 쥐어줘라.
아니도대체 샤워실도없는 키방에서 그냥하면 모를까 팁을 준다굽쇼???? 금시초문인데....
내내
입장바꿔서 생각을 해봐야지 ㅋㅋㅋ 머리에 든게없나
키방달리머지만 진짜 부끄러운 현실이죠 키방이 가장 저렴한 유흥이다 보니깐 손님들도 저렴한 인간들이 많은데 콘돔끼고 하다가 콘돔을 몰래 빼는 놈도 많고 콘돔을 일부러 찢는 놈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 최하층 빈민들의 유흥이라고 욕먹어도 할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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