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금액이 90분에 12 60분에 8이길래
당연히 마무리 있는줄 알고 갔는데(1시간 8인게 살짝 불안 했지만) 완전 초건전 이더라고요
팬티만 입고 마사지 받고 고추 터치는 없지만
서혜부 근처를 만져주니까 당연 반응이 옴 ㅠㅠ
마무리 있냐고 물어봤는데 없다하고 보통음 그러려니
할텐데 언니가 너무 제 스타일이라 여운이 남네요 ㅠㅠ
얼굴도 괜찮았고 몸매가 완전 내스타일인데 그림의 떡
예전 같으면 어떻게든 터치라고 했을텐데
요즘은 무서워서 그렇게 하기도 힘들고...
담에 또가서 마무리라도 해달라고 쫄라볼까 생각
잘못하면. 큰일 나요..
경찰서가고싶으신가봐요;
어디인지 알려주시면 마무리가 추후에는 될지안될지 알려드리지요~ㅎ
그런 언니는 자주 찾아가서 마일리지 쌓아놓고 밖에서 보는 거랍니다 ㅎㅎ
한두번 가고 나서 걍 덥썩 물어버리세요
마사지사가 나중에 미투하고 고소해서 인생 종친 사람 있습니다.
꼬추가 뇌를 지배하지 않도록 간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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