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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전원일기 재방송 보는데 고두심 정말
이뻣네요 감동감동ㅎ 40대였던거같은데
대박
일용엄니는 당시 도곡동, 대치동에 살았습니다.
그쪽에서 옷가게를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처럼 성형이 없던 시절 정윤희, 유지인과 같은 여배우 트로이카부터 여가수포함 지금의 공장에서 찍어내듯 비슷비슷한 성형미인들과 비교하면 넘사벽이라고 할수 있죠. 물론 시대상 화장기술이나, 헤어스타일, 옷같은건 무지 촌스럽지만 지금처럼 때벗기고 뽀샤시하게 해서 잘 꾸며놓으면 진짜 사람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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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엄니는 당시 도곡동, 대치동에 살았습니다.
그쪽에서 옷가게를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김혜자가 50대 초반이었을텐데요
지금처럼 성형이 없던 시절 정윤희, 유지인과 같은 여배우 트로이카부터 여가수포함 지금의 공장에서 찍어내듯 비슷비슷한 성형미인들과 비교하면 넘사벽이라고 할수 있죠. 물론 시대상 화장기술이나, 헤어스타일, 옷같은건 무지 촌스럽지만 지금처럼 때벗기고 뽀샤시하게 해서 잘 꾸며놓으면 진짜 사람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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