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여직원이 지난 주말근무때
휴게시간에 갑자기 커피를 사준다고 그래서
감사히 잘 받아먹었습니다.
전 커피들고 쉬고있었고 그 직원은 커피만 딱 계산하고
올라갔습니다 근데 얼마있다가 갑자기 2만원 금액쿠폰...?
메세지는 챙겨줘서 고맙다고 앞으로도 잘부탁한다고..
휴게끝나고 올라가서 갑자기 이거 뭐냐니까
그냥 자기 진심이라고 진작에 해주고싶었는데
타이밍을 못잡았다고....뭐야...
어우 개따먹고싶네....
오피스 와이프 되는거죠 못먹어도 곱니다 꼬셔보세요 탕비실에서 질펀하게 한번 하고 후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미투 당하고 회사 짤리고 인생 종치는거죠. 아직도 사내섹스의 망상에서 살고 있나요? ㅎㅎㅎ 회사에서는 왠만하면 선 긋는게 안전합니다
늘 조심하셔야 됩니다
상대의 의중이 확실해질때까지는 조심해야죠 요즘 시대에는 ㅎㅎ
천천히 진행하시면 되죠 화이팅
적당히 간보고 조심해야합니다
유부녀 사내연애 ㅂ조심해야 합니다
그냥 진심으로 고마워서, 동료 직원으로서 감사하는 마음을 표한 것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일단 관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정도로 간 보세요~~~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조심스럽게! ㅋㅋㅋ
진도 빼시고 후기도 좀 ㅋㅋㅋ
딱보니까 김칫국 안드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여자들 간보기능력 얕보심 큰코다침 여자 조심해야되요 진짜 정말맘있으면 호감표시합니다 긴가민가 아니고 헷갈리는건 절대아님
그쵸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들이대보세요 ㅋ
동영상이나 음성녹음 꼭 하시길
사람보면서...작업을..ㅎㅎ
선인들 말씀... "집(삼실)닭은 예로부터 안잡아 먹는다"가 정설이죠!
이런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사람들의 성향 및 성격이 다 드러남
1. 못 먹어도 go
2. 잔뜩 쫄아서 stop
3. 무관심
같은회사 직원은 건들면 큰일남..ㅋㅋ
참으세요...
신문에 나오는 사내 강 간, 미투, 성추행.......이 사람들이 무작정 그런 건 아닙니다...
여자는 별생각없이 또는 단어 뜻 그대로 이야기한 건데...남자는 신호라 생각한거죠...
미투에는 증거가 필수죠
너무 리스크도 크고 주위가 시끄러워지고진흙탕이 될게 보이거든요 절때 금하시는게 좋아요
미투로 갈지 오피스 와이프로 갈지 본인 능력이죠. 눈치도 빨라야하고. 친구놈은 회사에서 여기저기 잘 먹고 아무탈 없게 다니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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