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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었다가 다시 오네요. 돈이 없나보네요
그때 많이 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한번 얼굴이나
가서 볼까하는 생각이드네요. 님들도 그렇겠죠??
하지만 계속 볼 생각은 없어요. 숨쉬는거 제외하고
거짓말이니.
오늘 어느 업소녀가 오랜만에 왔다 막 반가워 해주고
꼭 다시오라고 하는데요 , 그 사람 다시 볼 생각없습 니다. 온갖 좋은말하는데 이렇게 말하는거 처음이네요. 업소에서 보는거지만 그렇게 과장스럽게 반가워하는게 부담스럽네요
업소녀에게 '은퇴'는 없습니다.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를뿐 입니다.
1,2년만에 돌아 올수도 있고, 10년 지나서 올수도 있습니다.
철자가 잘못됬네요.
업소년들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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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녀에게 '은퇴'는 없습니다.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를뿐 입니다.
1,2년만에 돌아 올수도 있고, 10년 지나서 올수도 있습니다.
철자가 잘못됬네요.
업소년들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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