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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인간이 동물을 압도하는 신체능력 2가지

     

     

    신체1.jpg

    1. 투척능력.

    인간외에 가장 정교하게 돌을 던지는 침팬치도 2M거리에서 패트병크기만한 목표의 적중률이 10프로도 안됨.

    그마저도 최고시속이 30km. 인간이 허리가 길고 어깨뼈가 낮아서 하체에서 부터 허리 팔까지 힘을 전달 하는 메커니즘에서 우월함.

    활이나 총같은 무기가 없던 원시인류에게 짱돌 투척은 주력무기 였고 창의 등장과 함께 인류보다 훨씬 큰 동물도 사냥할수 있게됨.

    신체2.jpg

     

    2. 열관리 능력 및 오래달리기

    달릴때 발생하는 열을 모든동물들은 그냥 식혀야 하기때문에 오래걸리고, 이때문에 오래달리기에서 불리함.

    반면 인간은 땀을 흘려 열을 식히기 때문에 금방식음. 자동차로 치면 동물들은 공냉식 인간은 수냉식쿨러.

    그 어떤 동물도 인간보다 오래달리는 동물은 없음. 

     

    댓글8

    띠리릉
    띠리릉 · 20-10-14

    동물은 오래달릴 필요가 없어서 검증안되는거 아닌가요?

    가끔 집에서 먼곳에 보낸 멍멍이가 집찾아오는거 같은거는 속도는 비교가 안되는건가??

    모니모여
    모니모여 · 20-10-14

    오래 달리기는 아닐거 같은데요 

    단순히 말만 생각해도 인간 2시간 40킬로 가는거 보다는 같은 2시간에 훨씬 멀리 갈거 같은데

    백두산 호랑이
    백두산 호랑이 · 20-10-14

    오래 달리기랑 투척 능력 때문에 지금 인간이 최상위 포식자가 된겁니다. 지금 현대 사회에서는 달릴필요가 없어서 오래 달리는 사람은 마라톤 선수밖에

    없죠. 예전 원시시대나 석기시대 때로 돌아가서 사냥을 할때 방법이 돌로 던져서 공격하다가 사냥감이 도망가면 쫓아가서 다시 공격하고 다시 도망가고

    하다가 사냥감이 지쳐서 쓰러질때 잡아먹었습니다. 물론 사냥감보다 더 빠르면 그냥 잡아 먹었겠지만 침팬지나 오랑우탄을  봐도 빠르지가 않죠. 다른 유인원

    보다 인간이 발전한게 던지기랑 오래 달리기 능력으로 사냥을 해서 단백질 섭취가 많아져 지능도 올라갔습니다.

    오렌지맨
    오렌지맨 · 20-10-14
    좋은 정보같네요
    샤방이
    샤방이 · 20-10-14

    왕공감이네요.......................^^

    수위아저씨
    수위아저씨 · 20-10-14

    이거 사실 사람들이 잘 모르는건데 투척이랑 오래달리기 이거 덕분에 인간이 살아남은겁니다.

    특히 오래달리기가 가장 중요하지요.

    아프리카에 사는 원시 부족(콜라병 그 부족 ㅎㅎㅎ) 다큐를 본적이 있는데 그 어떠한 맹수도 인간이 잡으려 하면 다 잡더군요.

    서너명이 가서 창이랑 돌같은거 원거리 짤짤이 하면서 도망가면 추적 도망가면 추적 근처에는 가지도 않아요.

    그렇게 몇시간 따라다니면 사자건 뭐건 탈진해서 맛 가더라구요.  그럴때도 원거리 짤짤이 후에 창들고 가서 푹찍.

    압도적이더라구요.

    Ejfap
    Ejfap · 20-10-14
    오래 달리기 보단 지구력이란 표현이 좋을듯 합니다 ㅎㅎㅎ
    ddrkyo
    ddrkyo · 20-10-15

    그리고 인간은 각분야 정점에오른 1인만측정한거고 동물들은 아무동물이나 대충잰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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