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탑 활동하면서 다시한번 느끼는게 진짜 한국사람들 생콩에 참 환장들 하신다는거요.
사실 고추는 여자 질벽주름같은걸 세세하게 느낄만큼 예민한 신경같은거 없는데..
그리고 솔직히 생콩을 선호하는 이유가 콘돔이 주는 실질적인 갑갑함이 싫어서라기보다는,
콘돔 끼우면 뭔가 너무 손님으로만 여겨지는 것 같고,
생콩 성공하면 뭔가 특별한 대접 받는것같고 정복욕도 다소 충족되고 특히 질사라도 하고나면 은밀하고 터무니없는 어떤 기대감(?)도 좀 들고 해서 그런거잖아요.
다아~ 쓸데없는 겁니다. 성병이나 옮죠. 방금 나 전에 어느 놈팽이가 후벼팟을지 모르는 공용좆변기에 완벽한 위생관리가 어딨겠어요?
설사 상대가 정기적으로 산부인과 가는 아가씨라도 어디까지나
'본인의 건강, 성병유무'를 검사한다는거지
'자기가 상대하는 손님들의 건강, 성병유무'를 검사하는게 아니잖아요.
창녀가 성병 예방 주사를 맞아서 성병에 대한 항체가 형성되있다는 것과,
창녀 질 안에 성병 유발 세균, 바이러스가 없다는건
아무 관계 없는 일이에요.
아무나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창녀보지에 성병 세균, 바이러스가 없을리가 없잖아요.. ㅡㅡ
키방, 건마는 다를거라구요? 나만 홈런 친거라구요?
퍽이나..
쌩콩 좋아하시다간 성병걸려요. 결국은 100퍼센틉니다.
한번 할 때마다 곤지름은 40~60퍼센트, 헤르페스나 임질도 20퍼센트 이상, 매독같은 고약한 질병도 보균자와 쌩콩하면 10퍼센트 이상 확율로 걸려요.
똥구멍에 우둘투둘 쌔까맣게 사마귀 일어나고 귀두에 허옇게 피부 벗겨지고 사타구니에 출혈 일어나고, 오줌눌때 똥눌때마다 지옥 오가고 창녀랑 생콩 즐기다가 결국은 다 그렇게 된다고요.
그러니까 창녀랑 쌩콩(노콘) 하는건 스스로를 위해선라도 자제하세요.
콘돔도 껴야 늡니다. 첨엔 불편해도 점점 덜 불편해요.
그래도 정~ 못 끼겠고 끼라면 시러시져 징징거리고 싶어지고 싫어서 눈물까지 핑~ 도시겠다면
하다못해 가다실 예방접종 정도는 필히 하세요.
곤지름과 그 외에 대부분의 성병은 어느정도(절대 백퍼 아니에요) 막아줍니다. 아무 비뇨기과라도 가셔서 성병검사도 좀 하시고요. 오늘 피좀 뽑으면 내일 알려줍니다. 뭐라도 양성이라면 조기 치료도 좀 하시구요.
아무튼 어차피 유흥에 미치고 창녀 보지에 바친 목숨, 오래 오래 건강하게 즐기자구요.
화이팅!! ㅋㅋㅋㅋ
키방이 성병의 온상이 된지는 정말 오래됐지요
키방 달리머지만 현재 키방이 성병의 숙주인 거 같습니다 매니저들 말 들어보면 손님 10명 중 9명이 노콘으로 할려고 한다더군요 매니저들도 스무살 어린 아이들이라서 성병 개념도 없어서 노콘으로 앞타임 하고 물티슈로 대충 닦고 다음 타임 손님 받으니 할말 다한거죠
성병 걸리기 전까지는 노콘을 외치구요~
한번 걸려서 곤혹 치룬 분들은 노콘지옥이라고 하는거죠~
그래도, 남자는 직진~~ 노콘질싸죠~~
코로나로 인해 대두된게~ 면역인데~
성병 잘 걸리시는 분들은 면역에 좀 더 신경 쓰셔야 할듯 합니다.
코로나도 그렇듯이 걸릴 사람은 걸리고, 안 걸릴 사람은 안 걸립니다.
역시 걸려봐야 깨닫죠.ㅎㅎ
헤르페스2형/에이즈 같은건 치료불가
결혼전이거나 자식 낳으려는 사람들은 인생 종친거죠
배우자나 자식에게 감염시킬 가능성이 많아서
여자친구랑은 노콘으로 해도됩니다, 하지만 업소는 좀 조심하긴해야죠
문제는 요즘 일반인처럼 보이는 여자들도 병이 드글드글 하다는 거죠
걔들은 지들이 걸린줄도 몰라요 아예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하니
가끔 원나잇 즐기는거나 남친이나 섹친과만 즐기는데 문제있겠어? 이런 마인드라
위험하긴 다 매한가지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다 위험할거 걍 생으로 합니다 ㅎㅎㅎ
대신 최대한 조치는 취하죠~~
하지만 크든 작든 뭔가 하나씩은 걸리는건 맞죠 ㅋㅋㅋㅋㅋㅋㅋ
성병에도 약하게 약물로도 치료 되는 가벼운 성병이 있고 곤지름 매독 임질등 걸리면 진짜로 좆되는 성병이 있죠 ;;
일반인이나 업소녀나 가벼운 성병균은 많이들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안나타나고 자주 섹스를 안하니깐 나는 안걸렸을거야 하는데
검사 받아보면 다 있다고 봅니다 ;;
저도 6월에 검사 받고 균들 나와서 약물 치료 하고 또 엊그제 검사 받았는데
균 나와서 일주일간 약물 치료 할려고 합니다 ;;
업소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와의 관계는 늘 성병 위험성이 있다고 보심 됩니다 ;;
저는 원래 생콩 좋아하다가 콘의 맛에 빠져서 콘만 낍니다ㅎㅎㅎ 느낌이 생콩과는 차원이 틀리게 좋죠. 선입견때문에 콘끼면 느낌이 줄어들줄 알았는데 반대로 더 늘었네요. 그래서 지금은 끼지말래도 낍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ㅎㅎㅎ
생콩은 마찰이 1면에서만 이루어지는데 콘은 꽉끼는거말고 좀 큰거끼면 마찰이 2면에서 발생해서 느낌이 배가 되더군요ㅎㅎㅎ
우연히 딱 맞는게 없어서 좀 큰거꼈다가 알게됐죠ㅎㅎㅎ
전 조루끼있어서 생으로 하면 더빨리싸서 그냥 껴요 ㅋㅋ
요도염 걸려보니 그이후로 콘 지참..
난 원래 안걸리는 체질인가보다 하면서 살다가..
한번 걸리고 나니까.. 그 뒤로는 진짜 잘 챙기게됨
요도염이야 치료되는데.. 헤르페스 짜증
노콘에 환장하는 여탑개진상 새끼들한테는 아무리 이런 말해봤자 씨알도 안먹힙니다 ㅎㅎㅎ
성병 걸려도 정신 못차리죠 ㅎㅎㅎ
지들은 잘못 하나도 없고 아가씨탓만 하는 내로남불 성병꼬추새끼들 ㅋㅋㅋㅋ
노콘10년하다 처음걸리고 이제 콘필입니다
물론 업소자체를안가요 무서워서 ㅋㅋ
업소녀랑 노콘하시는분들은 진짜 무모한거죠...
키방 초창기에 분위기에 휩쓸려 노콘한번 했다가 요도염 걸려 고생한후론
아무리 무방비로 가랭이를 벌리고 있어도 콘돔없이는 안합니다
독산동국빈관이였나 거기랑
신림그랑프리서 만난년이랑
했다가 비임균성요도염 1회씩획득했네요
그것도 완치판정받고 2주후그랑프리땜에
또갔더니 의사할배한테 휘두를땐 장갑끼라고
혼난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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