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학기 부터 대학교에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40대고 학생들과의 섬을 탈일도 없고 해서 어런저런 로맨스 포기하고 열심히 강의만하고 있는데요
때때로 카톡으로 질문을 하는 학생들 프로필 사진이나 사진을 보면 역시 젊음이 좋기 좋은거 같아요
특히 비대면 라이브 강의할때 여학생들의 방에서 수업을 듣는것이 저의화면에 나오는데
그때 참 므흣하네요...ㅎㅎ
옷장도 보이고 침대도보이고 지금이야 얇은 긴팔이나 반팔입고있을텐데 여름에는 짧은 옷을 입었을텐데
그때는 더 눈요기가 좋았을거 같아요
다음주부터 대면수업한다고 하는데~걱정도되고 긴장되 되네요.
혹시나 키방가면 학생들 만나는거 아닌가?ㅋㅋ라는 순간걱정??도 들고요~ㅎㅎ
궁금한1인 ㅋ
창피하지만 사회복지 관련입니다^^
말이좋아 교수죠~외래 강사죠^^;;처음 강의를 시작한거라~재밌기도 하고 긴장도 되네요~
강사시면 계약직으로 몇년 계약하신 건가요?
계약을 하긴 했는데 잘기억이 안나네요~^^ 별로 신경 안쓰고 하는거라~내년에 강의하나 더시켜준다고이야기는 하던데요~
가능하다면 겸임교수까지만 해보고 싶네요~~^^용돈벌이도 되고
므흐흣~~~
학생들이게 되도록이면 스트레스 안주고 다 좋다 다좋다 해주고 있습니다~
사랑은 받고 싶지만~깊은 사랑은 피하고 싶네요~ㅎㅎ
요즘 워낙에 무섭잖아요~ㅋㅋㅋ
한 학년 140명 가운데 여자 2명인 학과를 다녀서 그런지,
여학우에 대한 추억이 일절 없습니다.
더군다나 2명 중 한명은 학교 오기 싫다고 해서 언니가 오리엔테이션에 대신 참석했었죠.
여자강사들도 마찬가지겠다 생각하니 뭐 인간이니까
사회복지과 애들이 좀 이쁘죠
이쁜건 모르겠는데요 그래도 젊음은 좋은거 같네요
글쎄요 복지자격증이 별로 없긴하거든요. 사회복지사나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이거밖에 없을거 같은데요.
가장 포괄적으로 쓰이는게 그래도 사회복지사인거 같아요~어디든지 쓸수 있고요
60세정도면 몸쓰는것보단 말로하는 직업이 좋을테니 돈이 있으시면 시설을 만들어서 운영해보시면 좋고요
지자체랑 잘협의하시면 건물이 있으면 좋고 없고 땅만 있어도 건물 세워주고 운영권을 주고 운영비도 지원해줍니다
그럼 법인 대표나 기관장하면 60세이후도 살만할것 같기도하네요
어떻게 하실껍니까 ㅎㅎ
저는 그냥 가라고 하고 키방이나 건마를 달리겠습니다~~^^;;
절대 1:1 상담하지 마시고요~
안병장님~~감사합니다 절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우야.. 교수니이이이임~ A+로 바꿔주시면 안돼요~?라고 하면서..? 아니면 달리러 갔는데 우연히 처자가 제자라면..!? ㅋㅋㅋㅋ 밑에 썰들중에 업소녀가 고등학교 후배도 있고, 야동에 전여친도 나오고, 후배 전여친도 나오고.. 인연이 닿을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그래서 때로는 걱정도 되더라구요~ㅋㅋㅋ그래서 보던 처자들만 봅니다~ㅋㅋ
그게 제일 안전하면서 확실하죠 ㅋㅋㅋ 저도 가끔은 뉴페이스를 보고싶긴한데 또 다르게는 별로면 어쩌나싶어서 달리던 처자들만 보게되더라구요
여탑에 지식인이 있었군요
지식인 아닙니다 어쩌다 보니 하게 된거예요~~
박사학위면 여탑 상위 5%일듯
외래강사는 경력위주라 박사 학위 없어도 됩니다.
박사과정이긴 합니다^^; 졸업은 포기상태고요^^
본업은 따로있는 시간강사지요~ㅋㅋㅋ
올해는 어쩌다 보니 강사들의 수급이 안됐는지 저에게까지 기회가 왔네요
요즘 시간당 얼마이고 주당 수업시간이 어찌되시는지 , 조건이 어찌바뀌었는지 궁굼합니다.
시간당은 사람마다 다른데요. 저같은경우는 이번이 첨이다보니 시간당 4만원정도 받습니다. 저는 주당 전공시간 2타임 총 6시간 강의하고 있어요
내년에는 수업하나 더 준다고 하고요~사실 별로 조건이 뭔지도 모르고 하라고 해서 그냥 했어요~페이도 물어보지도 않았고요
달리는데 뭐있나요? 벌써 달림의 세월이 15년이 넘다보니 그런거 같네요~
주임교수는 모를수도 있겠네요~사실 가르치는 학생들 얼굴 전부다 아는 교수는 얼마 없겠지요~그래서 조심 조심해야죠
꼭 마주치길 바랍니다~~~
그래도 박사님 아니신지?
좋은 강의 잘 하시기 바랍니다.
군대+3년 = 6호봉
저도 강의하다가 여학생 한번 사귀어봤는데요.. sm페티쉬가 있는 학생이었어서.. 목줄 묶어서 개처럼 끌고 다니면서 섹스 했었죠.. 실화입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집에 두고간 속옷 볼때마다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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