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섹남입니다
제가 엘에이 토바기로 44년을 살아와서요
혹시 옛날 추억팔이 하나 해봅니다 ㅎㅎ
원래 예전에는 한인타운이 리버사이드에 한 100여년전에 형성되엇다고 들엇습니다 아마 도산 안창호 선생님과 초기 이민자들이 정착햇다죠 초기이민자들은 언어도 소통이 힘들고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어 오렌지 농장 사과밭 이런곳에서 노동을 하셧다고합니다 대한민국의 독립을위해 흥사단과 국민회 를 만드시고 UN 에 미국인권회 에 그리고 세계로 많은 글들을 남기셧습니다 물론 돈도 본국에 보내시고
한인회관 교회 한글학교 등도 설립하시고 나중에는 농장들을구입하셔서 초기이민자들에게 캠프와함께 살길을 제공하셧다고합니다
엘에이 쪽은 처음 1950-65 년에는 미군과 국제결혼한 여성들그리고 입양된 한국아이들 그리고 다른 특별한 뜻을 지는 분들이 많이 정착하던 시기엿고요 70년대 이후로는 클레몬트 학생 양성소가 국가적으로 설립되어 영어를 본격적으로 가르치면서 세탁소 농장 여관 음식점등을 개업할수 잇게됩니다 . 그중에 특히 가발회사에 취직해 여료ㅣㅁ히 일하시던 몇몇분들이 나중에 가발회사를 차려 한국이민자들을 대거 고용살아갈 힘을실어주셧고 이후 이들은 우리가 지금 알고잇는 다운타운 자바 옷가게와 공장등을 설립하게됩니다
여기에 장로교선교위원회가 설립되고 영빈관이라는 음식점이 미국 상위층과의 교류에 한몫을합니다
80년대를 기준으로 음식점과 술집들 그리고 고고택 들이 늘어나기 시작하엿고 근처에서 소주를 만나볼수잇게됩니다
캬바래도 자리잡기 시작하고 "바지" "익스프레스" "6스에비뉴" 이런 바클럽 문화가 자리잡게되고요 90년에 와서 최고치를 찍으면서 술집과 클럽이 우후죽순 으로 생겨나게 됩니다
웨스턴 과 윌셔 버몬트 가에 플라밍고.엑스 . 마야. 벨벳 등
가라오케바들도 전직 가수분들에 의해 미련. 콜라. 생겨나고
본격적으로 룸사롱이 들어서기 시작합니다 가람. 일가 . 베이직. S . 슈가. 시크릿. 등등 혹시 기억나는 상호 잇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업소나 언냐 이름 기억하고 다니는 편이 아니다보니 잘 기억은 안나지만...^^ 댓글은 달고 갑니다.
달림의 끝은 허무? 하긴하더라고요
뭔가 내 자신을 조금씩 잃고잇고 내가 몸을 사는건지 파는건지 헷갈리기도 하고요
미국에서 유흥은 어떻게 달리나요? 궁금하네요 ㅋ
미국은 서비스가 소프트 합니다 기본적으로 처음셋팅이
크라운에 과일 마른안주 $300-500 아가씨 $150-200
해서 9시에서 2-3시정도까지 놉니다 키스 가슴 보지 터치 까지는 쉬운데 2차가 마담압력?? 이 없으면 안갑니다
오빠 나 그런여자 아니야 이런 개소리하죠
2차가 한 $1000-2000 정도든다고 생각하시면되요 마담한테 밉보이면 방도 못뛰고 하니까여 마담에게 $200-300 찔러줍니다 제 어떻게 안되겟냐고 그담에 웨이터 오빠한테도 한 $100 찔러주고 도와달라고 뭐좋아하느냐 등등 해골 아파요 아가씨 돈도 2차비 $700-1000 정도 줘야하고
그래서 그냥 업소 incall 하는거죠 ㅆ 가 목적이면요
그리고 2차가도 뭐 여행가자 뭐 사달라 .. 에휴
ㅆ 말고 그냥 술먹고 즐기실꺼면 노래방 도우미가 훨 낫습니다 한 2시간 만지고 놀다가 술먹자 2차하자 자연스레 연결하시는개 낫죠 그리고 한 12시 정도가 좋습니다
엘에이는 영업이 2시까지라서 2시간놀고 일마치면 놀자 하는게 일시작하고 돈벌수잇는데 끼고놀려면 어렵죠 하루벌꺼 다 주실꺼 아니면
마담입김 빼고는 여기 놀방이나 꽤나 비슷하네요 ㅋ
한국도 놀방에 1-2시쯤 들가서 2시간쯤 놀다 퇴근할때 같이 나가는거는 비슷한 패턴이네요 ㅎㅎ
말도안되는 돈 달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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