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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업소녀가 가족과 함께 중고딩을 미국에 있다 왔거든요..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아빠나 오빠가 샤워할때 소변까지는 편하게 들어가서 처리한다고 하던데요...
물론 집에서는 노브라가 당연하고
그때 21살인가 구랬거든요.
딸가진 분들 이게 가능한 얘긴가요?
궁뎅이 엄청 큰애였는데, 아빠라도 꼴릴거같던데 흠
일부 이상한 사람들 빼고 정상적인 부녀관계라면 딸이 아무리 예쁘고 몸매가 좋아도 딸에게 꼴리는 일 따윈 없습니다.
그런 생각은 딸이 실제로 없는 사람들의 상상속에만 있는 일이예요.
딸 가지신 아빠들은 다 동의할걸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임. 참는게 아니고 아예 그런 생각 자체가 생길 수 없습니다.
이게 정답이지
정상이 아니라 pervert
예전에 제 아이들이 아기때 가족탕에 다니고는 했었는데
다른 가족이 아빠하고 딸하고 아들하고 온 집이 있었는데
여자애나 남자애나 다 고등학생 대학생으로 보이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가족탕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거보고 지금도 미스테리하더라고요.
내가 아는 어떤사람도 이야기중에 자기 큰딸이 대학생인데 남동생 중3이랑 너무 친해서 목욕도 같이 한다는 얘길 듣고 당황한적이...
그 딸은 모여대 교지 표지모델이라고 자랑하고....
제 주위에는 엄마하고 다 큰고2짜리 아들이 같이 등밀어주고 목욕하는 집도 있습니다.
빨통도 커서 여름에는 흘깃 흘깃 쳐다보는게 낙이었는데 그 아들이 참 부러웠습니다.
비누질이야 알아서 하겠지만 다큰놈 자지보는것도 이상하던데...
비정상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일부 이상한 사람들 빼고 정상적인 부녀관계라면 딸이 아무리 예쁘고 몸매가 좋아도 딸에게 꼴리는 일 따윈 없습니다.
그런 생각은 딸이 실제로 없는 사람들의 상상속에만 있는 일이예요.
딸 가지신 아빠들은 다 동의할걸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임. 참는게 아니고 아예 그런 생각 자체가 생길 수 없습니다.
이게 정답이지
정상적인 아빠라면 안꼴리지
정상이 아니라 pervert
예전에 제 아이들이 아기때 가족탕에 다니고는 했었는데
다른 가족이 아빠하고 딸하고 아들하고 온 집이 있었는데
여자애나 남자애나 다 고등학생 대학생으로 보이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가족탕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거보고 지금도 미스테리하더라고요.
내가 아는 어떤사람도 이야기중에 자기 큰딸이 대학생인데 남동생 중3이랑 너무 친해서 목욕도 같이 한다는 얘길 듣고 당황한적이...
그 딸은 모여대 교지 표지모델이라고 자랑하고....
제 주위에는 엄마하고 다 큰고2짜리 아들이 같이 등밀어주고 목욕하는 집도 있습니다.
빨통도 커서 여름에는 흘깃 흘깃 쳐다보는게 낙이었는데 그 아들이 참 부러웠습니다.
비누질이야 알아서 하겠지만 다큰놈 자지보는것도 이상하던데...
가족은 가족인거고 자기 개인 사생활은 사생활이고
비정상입니다.
엄마가 보수적이면서 세상 남자는 다 예비 성폭행범이다 라고 생각하는 집은 어릴때부터 아주 엄격하게 가르치고 꽁꽁 싸메고 다니고
엄마가 개방적이면서 가족은 편안한 관계다 라고 생각하는 집은 편안하게 생활합니다
여기에 아빠의견은 거의 반영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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