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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딸에서 후배 여친 만난 썰

    키방보단 아직 대딸이 인기가 많던 시절이니 꽤 오래전 일이네요.

     

    자주가던 신당동 인근 대딸방이었는데, 21살 엔엡을 접견했더랬죠.

     

    매우 밝은 아이었고 얼굴 쏘쏘 몸매 쏘소 였습니다.  그날 템포를 끼고 있어서 별다른 기대 안하고 플레이를 했는데

     

    애무를 하다보니 언니의 호흡이 거칠어지고 클리를 애무하다가 슬쩍 템포를 조금씩 빼는데 거부를 안하더란말이죠.

     

    그래서 템포를 빼고 붕가붕가하며 서로 땀흘리며 므흣한 폭풍섹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 후 동문모임이 있었는데 후배부터 선배들까지 모이는 자리였지요.

     

    1차를 끝내고 2차를 가는데 활동을 많이 하던 후배녀석이 여친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몇일전 봤던 그 엔엡이 똬악~~~~

     

    흠칫했지만 아는척은 하지 않았고 그 언냐도 날 알아보는지 못알아 보는지.. 느낌을 주진않고 되게 오버하면서 즐겁게 2차를 하고.. 노래방도 가서 잘 놀고 그랬죠.

     

    저는 아닌가?... 싶다가도 다시보면 맞아서.. 그렇게 그날 헤어지고 다시 그 업소를 가려고 했는데.. 그 이후로 출근부에 나오지 않더군요.

     

    고민했지만, 어릴때고 후배가 그여자랑 결혼할것도 아니고.. (후에 다른 여자와 잘 결혼함)

     

    혼자만의 추억으로 남겼네요.  그만두지 않고 출근했으면... 그 상황이 후끈했을것 같네요. 떡감도 좋았고 잘 맞았는데 약간 아쉬웠네요.

     

    정말 누구를 만날지 모르는 것 같네요.   

     

    저처럼 지인이나 지인 건너서 만난분 있으면 썰좀 풀어봐 주세요.

     

    댓글8

    apple1893
    apple1893 · 20-10-13
    저는 진짜 친한 동생이 오피 아가씨 입니다. 같이 주말마다 술도마시고 동생집(아파트)에서 자주 자는데 저는 한번도 한적이 없네요ㅠ 저만 빼고 다주는듯ㅠ 지방오피라 후기는 있는데인증샷 같은건 없어서 가끔 후기보며 딸만치는데..저도 넘 먹고싶네요ㅠ
    갓바이미
    갓바이미 · 20-10-13
    apple님 그것참 고문아닌 고문입니다!!!
    빈곤
    빈곤 · 20-10-14
    누군지 알려 주면 제가 하고 오겠습니다
    하정하정
    하정하정 · 20-10-14

    그냥 그 오피 가면 안되나요 ? ㅎㅎ

    abcd가나다라
    abcd가나다라 · 20-10-14

    마눌 제자가 건마에서 에이스로 활약 중입니다 절 알아 보고는 블랙 걸어서 입구에서 컷 당했습니다 

    안줄래나줄래
    안줄래나줄래 · 20-10-14
    옛말에 아랫도리 문제는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하라 했습니다 저런 상황은 걍 무덤까지 가져가는 겁니다
    신서유기110
    신서유기110 · 20-10-14
    소설이네요 ㅋㅋ
    나이트레페어
    나이트레페어 · 20-10-14

    님아 아쉽게도 소설이 아니랍니다 ㅋㅋㅋ

    세상엔 별일이 다 있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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