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첫만남후 주중에 저녘먹기로했는데 어제 퇴근하고 그녀 직장근처로 데리러가서 저녘을먹었습니다
드라마 찍고있던데 황신혜 전인화가있더라구요 황신혜는진짜이쁘더라구요. 인정
커피마시는데 그녀상사분 마주쳐서 인사하고 커피얻어먹고 돌아오는길에 한강가서 한바퀴돌고 같이걸었는데 황신혜이야기하면서 웃으며 걷느라 몇번 어깨가살짝살짝 닿아서 팔벌리고 웃으며 처다보니 웃으면서 팔짱끼는데 을먜나귀엽던지
평소 키작은 여자 별로였는데 이뻐보이더라구요 역이 키보단얼굴이 우선인가봅니다
집에 데려다주는데 내일회식한다고 내일은 못본다고해서서술먹으면 집가기힘드니까 끝날때쯤 데리러간다니까 너무좋아하더하구요. 내리는데 차비달라고하니까 뽀뽀해주길래
땡겨서 진도를뺄까하고 순간 고민하다가 내일이 디데인데 무리하지말자라는 결론을 내리고 보내줬습니다
지금은 회식 끝나는 그녀를 데리러가려구 준비하기전에 후기씁니다
아마도 오는은 목적지에 다다르지싶습니다
다음후기에는 아마도 ㅎㅎㅎ
잘 여물고 있네요 ~
부럽네요 황신혜 전인화 ... 전 전인권 같은애가 서있길래 도망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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