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달에 일하는 동료들과 술먹다 다른 일행과 시비가 붙었습니다.
원인은 제가 화장실갔다가 나오는데 입구 통로가 좁아서 맞은편에서 오던 여자와 몸이 스쳤는데. . .그여자가 갑자기 왜이러세요 하며 마치 제가 자기몸을 더듬은마냥 몰아갔습니다.
제가 아니라고 그여자한테 해명하는데 다짜고자 그일행 남자 한명이 와서는 욕을하며 제 멱살을 잡았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왜이러냐며 멱살을 풀려다가 같이 넘어졌습니다. 저는 팔꿈치가 긁히고 타박상정도의 부상이었지만.. 상대방은 넘어지면서 목뒤에 20cm가량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후에 제 일행들과 그쪽일행과의 언쟁이 있었고 경찰서 가서 쌍방폭행으로 합의를 권유받으며 일이 정리되는듯 했습니다
근데 시일이 좀 지나고 갑자기 분쟁의 원인이었던 여자가 저를 성추행으로 고소했다고 하더군요. 이때 제가 창피해서 남일인척 여탑에도 글올려서 식당CCTV 보관기간 물어보고 그랬었는데...
결론은 몇달간 온갖짓 다하며 억울함 호소하고 했지만 결국에는 1천만원에 합의하고 마무리됐습니다.
제나이가 37살인데... 보통 37살이면 1천만원은 큰돈이 아닐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난해 큰일을 겪고 생활고를 겪은뒤에 노가다하며 그렇게 좋아하던 유흥도 줄여가며 모은 전재산이었는데... 이런식으로 다 날리니 정말 억울하더군요
그리고 돈보다 멘탈이 완전 박살났습니다. 성추행으로 엮이니 같이 현장에 있던 동료들도 쉬쉬하며 엮이기 싫다며 발을 빼고... 법적으로도 제가 불리할수밖에 없다는 소리를 들으니 진짜 억울해서 죽고 싶은 심정이더군요
그리고 안좋은일은 겹친다고.. 계단에서 넘어져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복대감고 몇달을 누워있었습니다.
그사이 전화도 끊기고 통장잔고가 0이되어 가지고 있단 컴퓨터 티비 돈되는건 다 팔았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버티며 하루종일 누워서 인터넷만 쳐다보고 가끔씩 들어오던 여탑도 하루에 수번 들어오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내 인생은 왜이럴까 이런생각만 수십번 했습니다.
원룸도 월세가 밀려 당장 쫓겨날처지고 긴급 생계곤란도 신청했는데 소식이 없고 당장 라면만 먹으며 버티는 정말 힘든 상황이다보니 잠들때면 이대로 눈이 안떠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듭니더. 없이 살아도 남한테 피해안주고 살려고 노력했는데 왜 저한테 이런 시련이 닥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고아원에서 자라 무식하게 노가다일이나 하고..외모컴플렉스에 여자한번 못사귀고 유흥업소 다니며 외로움을 달래고 여기와서 글보는게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사회에서 만난 사람 누구에게도 이런 얘기 못했는데 한번쯤은 솔직하게 다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뻘글 길게 쓰네요
혹시라도 다 읽어주신분이 있다면 감사드리고 그대들의 인생은 저와 달리 행복과 평온이 가득하길 빌어드릴게요
여자가 괜히 누명씌운거임? 100프로 아무잘못 없는지 부터 생각을 해보기를
사연이 안타깝네요...
언능 몸도 회복 하시고 자금문제도 하루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막상 결정적 순간에는 그런 변호사 나부랭이 의견 믿을거 못됩니다
지들이 내 인생 대신 살아줄만큼 나를 생각해주는거 아닌이상
걍 지들이 가장 손쉬운 방법을 택하는 겁니다
어차피 잃을거 없는 인생이라 생각 하셨다면 좀 더 과감하게 나갔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이미 다 지난 일이지만..
요즘 년들에게도 엄한 짓 하면 벌받는다는걸 보여줘야 한다고 봅니다
무고가 남발되는 이런 좆같은 세상은 한번 맞다이 떠야죠
저 다 읽었습니다
Cctv까지 있었다면 정말 떳떳하다면
재판결과에 이의신청하셔서 계속 맞서서 대응하시지
너무 아깝네요 없는입장에 모든걸 빼앗겼으니
탈탈털고 이제 바닥부터 다시시작하면됩니다
낮에 본직장 월급은 월급날 5천원빼고 몽땅 계좌이체 시켜주며 평일 밤마다 대리운전 나가고 나가는날이면 와이프에게 일수찍듯 그날 번거 갖다 줍니다.
하루에 2장3장 삥땅치며 모은돈으로 업소가며
무료권 원가권 받아서 저렴히 갔다오고
업소간시간동안 일을못했으니 업소가고 남은 삥땅친돈으로
와이프에게 일수를 받칩니다. 그날 일한척을 해야하기때문에.. ㅎㅎ 사람사는꼴이 말이아니죠
그래도 이렇게 파이팅하며 웃으며 잘살고있답니다
ㅎㅎ
ㅈ같은 내인생 ㅜ 결혼만 안했어도..ㅋㅋㅋ
물풍선같은 내좃 만져가며 오늘도 쓴 위로합니다
ㅋ~~ 너무 눈에 선합니다 ㅎㅎㅎ
자식만 없다면 헤어지고 혼자사는게 답일지도 모릅니다 ㅋ
그리고 긴급 생계 곤란 자격이 맞다면
구청 및 주민센터에 전화해서
진행사항 계속 문의해보세요
스친게 성희롱이면.. 읽는 내내 짜증이 나내요..
성희롱 합의금이 천만원이나되요?
몸이 조금 스친거같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한마디라도 진술하면 요새 빼박입니다. 절대 그런적 없다고 우기면서 상대편에서 합의금 얘기 나오자마자 그걸 근거로 바로 무고죄로 맞고소해야 그나마 무죄나올 확률이 조금 있다더군요ㅠ
미리 본인 스스로 판결을 내려버리고 내가 불리하고 내가 손해볼거다란 결론이 머리속으로 난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이길수 없습니다
이미 거기서 님이 손해볼 운명이었네요.. 스스로 확신이 120% 있는 상태라도 남에게 전달시키기 쉽지않은데 이미 님은...
너무 억울하시겠네요
힘내세요 조같은 세상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ㅠ
사람을 조심하시되, 사람에게서 길을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개같은 경우네요 ... 요새는 진술만으로 죄를 단정지어 버리니 항상 어디든 조심해야 되는 세상입니다. 정권 바뀌기만 기다려야 되는 세상이네요 ㅠㅠ
그뇬은 아마 1억짜리 고소 맞을겁니다......언젠가는 그 죄업이 자기가 아니더라도 자식이나 부모에게 갈겁니다
동년배인거 같은데 힘내십시오!! 저도 법원에서 지급명령 받은후에 조금이나마 멘탈잡고 열심히살고있습니다. 힘드실꺼에요 그런데 누구하나 도움을 안주실껍니다. 이미 지나간일 후회하거나 되돌릴순 없으니 극복하십시오!! . 멘탈 잡고 얼릉 몸조리하시고 털고 일어나십시오. 이것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코로나 대출등 자세히 알아보세요.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으실껍니다. 챙피 하겠지만 참고 주위에도 도움을 요청하세요. 분명 도와주는 지인분이 있으실껍니다. 허리를 다치쳐서 몸쓰는일 보다는 조금 덜쓰는 일쪽으로 알아보셔요. 몸건강이 제일 우선입니다. 멘탈 꼭 잡으시고, 안좋은생각 하시지 마세요.. 추운 겨울 지나면 봄은 오게되어있습니다. 힘내십시오!
열심히 살다 보면 더 조은 일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조금만 참고 버티세요
진짜 성추행은 하 참 법이 판사가 씨부럴이라ㅜㅜ
주거 급여 알아 보세요 서울 쪽이나 경기도 쪽이면 가능 합니다
차상위나 기초 생활 수급자도 알아 보시구요
정말 그런 상황 이면 관할 동사무소 사회 복지과 가서 상담도 받아 보세요
그리고 유투브 내편 tv도 보시면서 혜택받을수 있는거 알아 보세요 ;;
이게 더러운게 약자 보호 원칙 모 그런게 있어서 여자 말이 일단은 먹고 들어가니 남자가 약자 일수 밖에 읍죠
그리고 경찰들도 성관련 사건이 진급에 더 도움이 된다고 들은적 잇습니다 ;;
그 씨발년놈 이름 연락처등 신상 쪽지주세요..제대로 작업 해드릴테니..
ㅎㅎ 나같으면 진짜 묻어버리고 싶을거 같습니다 ㅋ
예전 같으면 나쁜년놈들 벌받고 오래못살꺼에요 라고 하겠는데 요즘은 나쁘고 비열한 놈들이 더 잘사는 세상이라 그 말은 못해드리겠네요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에고...ㅠㅠ; 많이 힘드셨겠네요....ㅠㅠ 기운내십쇼~!!!
모르겠지만 글을 또박또박 정감있게
잘 쓰시는군요. 제대로 문학수업을 받으면
소설가등 문학에 재능이 있습니다.
지금 어렵지만 정부에서 지원금 타면서
다음 좋은 기회를 모색해 보세요
화이팅! 그리고 개씨팍 고소한년 뒤져라
힘내세요.. 최악 은 말그대로 최악입니다. 이제 인생에서 지금보다 더 나쁜 상황은 없으겁니다. 이번만 견디고 넘기면 어떤 풍파도 넘길수 있을거에요.. 진심으로 잘되길 빕ㄴ다
합의 안보시고 재판까지가서 그냥 벌금형을 맞는게 났지않았을까요..?? 여자말만 듣고 다른범죄기록도없는데 아쉽네요. 몸건강하시고 앞으로 일 잘풀리시면 좋겠네요..
재판간다고 다 벌금맞는것도 아니에요 무혐의 무죄 나오는 경우도 많아요
잘극복하시길응원합니다
성추행 이슈라면 무죄 추정원칙에서 벗어나죠... 그래도 이만한게 다행입니다.
돈이야. 다시벌면 되죠.. 돈이라는게 내것이였다 나것이였다.. 하는거니깐요..
인생사가 돌고도는법. 그 나쁜년도 언젠간 그것보다 더한 벌을 받을꺼에요. 그것은 진리입니다.
힘내세요.
에휴...힘내세요......인생사 새옹지마 좋은 날도 올껍니다......
이런거 언론사나 국민청원 에 제보하면 안되나요? 예전 국밥집인가? 사건도 있었고,
분명 이거 고소한 여자 이런 경험으로 맛들이거같네요
순순히 합의해주는거보다 맞고소등으로 고생좀 해봐야되는데..
우리나라 무고죄좀 강력하게 처벌했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위추드리고, 힘내세요...
글 정독 했습니다 하소연을 하신건 알겟는데 죽겟다는 말은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죽을 자신 읍는 사람들이 죽겟다 하는거에요...
얼렁 허리 완치대고 노가다든 직장이든 잘 다니세요^^ 화이팅 입니다
우리나라 시스템이 그렇습니다.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무조건 남자가 지게 되어있습니다.
아이=>여성=>노인=>성인남성 입니다.
종족중 최하층이지요~!
최대한 피하십시오... 신체접촉이 될만한 사항은 최대한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더더욱이 외모가 받쳐 주지 않는다면 ㅠㅠ(저 또한 마찬가지) 절대절대 상황을 만들지말아야 합니다.
저런 파렴치한년은 그냥 기회봐서 죽이고 암매장시키는게 낫습니다. 성범죄자로 욕먹느니 살인자로 욕먹는게 나은 세상을 만들어버린건 지금 페미정부임....
진짜 여기에 쓴글 처럼 판사한테 호소했으면 최대 집행유예 였을텐데 합의를 해서 일이 계속 꼬이셨네요........
우선 여자쪽 진술이 절대적인데 마지막에 판결가서 고아원 출신에 배운게 노가다라고
성실하게 살아왔다면서 신세한탄 하면서 억울하다고 하면 판사도 사람인지라 봐줬을겁니다. 처음이라 겁 먹어서 덜컥 해결하고자 하셨네요.....ㅠ.ㅠ
꼭 그런년들은 오크같이 생긴년들이 다반수인데 꼭 꼴값은 혼자떠는 년들이 많아서.
통로 지나갈때 껌딱지 같은 년들이 꼭 가슴가리고 엉덩이 볼거 하나도 없는 것들이 뒤로 가방대서 가립니다.
그냥 잠재적 성추행범으로 보는거죠. 늘 조심하시고 원기옥 모은다 생각하고 쉬시면 좋은일 올겁니다.
그년은 어디에선가 돌림빵 당할겁니다. 오크가 아니라면.
안좋은일이 있으면 좋은일도 생깁니다! 힘내세요!
청와대 신문고에다 올려보세요. 저같으면 억울해서 무슨 짓인들 할듯.
성추행을 지가 당했으면 씨씨티브있을 2주안에 신고했어야죠. 반대로 법은 이러지 않았기에 여자주장을 들어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여자 진술만으로 성범죄가 성립하면 개나소나 거짓말하고 허구헌날 돈 뜯으러 다니겠네요.
참 엿같은 세상이네요.
곰탕집 보세요 청와대는 그냥 가계정 여러개 동원해서 조작세력들이 자기 목소리나 내는 놀이텁니다. 실력행사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 여자 배를 쑤시든, 조직적으로 정치에 관여해 사법체계를 바꾸든요.
1천만원이면 누구에게도 엄청 큰돈입니다. 기운내세요.
똥 밟은거 맞고....힘내세요..그리고 여기 댓글 몇몇은 재판까지 가고 벌금형, 집행유예라도 받으라고 운운하는데
자기일 아니라고 쉽게 말하는거 같네요...현 시점 우리나라 사법체계는 여자의 일관적인 진술만 있으면
cctv가 정확한 그 행위 각도를 찍지 않은 이상 여자가 자기 소설 끝까지 그대로 유지하면
남자는 무조건 범죄자가 됩니다. 차라리 합의 잘했다고 봅니다.
재판가서 벌금형이든 집행유예든 받으면 전과자가 되는건데 ....그냥 똥 밟은셈 치고 잊고...
시작하세요..비록 님한테는 천만원이 엄청나게 큰 돈일수도 있지만
오히려 님한테는 부양해야할 가족이 없으니 조금만 독하게 마음 먹으면 금방 회복 될겁니다.
힘내세요!
똥 지대로 밟으셨네요~~
그냥 평생 올 불운 한 방에 액땜 한겁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실 듯~~~
악착같이 사세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하셔도
자신감이 몸이 뵈어 있으면 여자가 들러 붙습니다
외모 그렇게 중요하지않아요
드러운 경험했다 생각하시고 털어버리세요
다들 힘들게 사니 꼭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건강에 힘쓰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나이랑 하는일이 제가아는 동생이랑 똑같으시네요
나쁜일이 그렇게 몰아친뒤에는 아마 좋은일이 연달아 생길거라 봅니다
저는 돈을 진짜 별로 안중요해서....
전재산 200있는걸 하루만에 다쓰고
70만 남은거로 아는 지인집에서 버티기도 했네요
직장도 저는 없었고요
지금은 반대로 인생이 풀려나가게됐지만요
님도 힘내시고요
아마좋은일이 이제부터 주욱 생길거에요
그리고 진짜 모든여자가 그런건 아니지만
너무 지멋대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다른사람의
인생을 망치는게 보이네요
남자든 여자든 인성잘못된것들은 에효
암튼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또 화이팅!
내인생 최대 고비다 생각하시고~
일 구해서 다시 시작하세요~
힘내세요. 좋은날이 오겠죠.
천만원이라고요? 합의금이요>? 그래서 이미 지급했나요? 끝까지 저항하지그랫어요???
합의금 천만원 차라리 변호사비용으로 다 써보시지그러셨어요; 글 읽는데 진짜 저도 열받아서 고구마 100개 먹은기분이네요;; 그것들 고의로 물고늘어진거같은데
제가 이런경우를 몇번봐서 진짜 지하철을 타던 좁은 복도에서 여자를 마주치던 손을 위로들고 진짜 옆으로 스치지도않게 벽에 바짝붙어 지나갑니다
이상하게 흘겨보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런건 전혀 개의치 않고 저는 이렇게 행동합니다.
저도 30후반인데 이젠 사회속 여자들은 여성이 아닌 잠재적 시한폭탄들입니다. 비록 큰일 당하고 심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이또한 지나가고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집니다. 노가다 오래 하셨으면 일당도 괜찮게받으실텐데 몸 추스르고 다시 열심히 사시면 모든게 원래대로 돌아올 겁니다. 힘내시고 모든걸 포기하지마세요!
힘내십시요!
세상이.. 시대가 왜 이런걸까... 현 우리나라 법체계에는 공평은 없고 인권만 있어여... 인권은 인권인데.. 편파적 인권... 저도 결혼식 뷔페 식당에서 몸에 붙는 원피스 입은 여자가 뒤돌아서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면서 사람들에 밀려서 뒷걸음으로 내쪽으로 다가오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옆으로 피하지 못하고 두손 뒷짐지고 최대한 몸 떨어지게 하려 진땀 뺀 기억이 있네여...
나이거참 그냥 옆에 서있다가도 여자가 신고하면 성범죄자 되는 세상이군요.
근대 반대로 여자자가 나 만졌다라고 맞고소하면 증거도 없고 하니 어케 판결나나요?
여자라서 증거도 없는대 판결내리진 않지 않나요?
나중에 기운차리면 정신적 피해보상과 명예회손 성추행으로 한번 소송 내보세요.
ㅠㅠ
죽을 용기로 이 악물고 버티세요
진짜 죽을거면 그 여자 죽이고 죽으셔야죠
억울해서 어디 눈 감겠습니까
신의 가호가 우리에게 비치기를
기도합니다
근데 님 허리 다치셨다고 해서 걱정되네요. 직업도 몸 쓰는 일이신데.. 어서 빨리 허리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항상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힘내세요 대한민국이 페미들의 천국이 되어가는꼴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앞날에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 상황만 지나고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행복한 날이 올꺼에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전화위복이라고 좋은 일 있을거라 생각하시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견뎌내세요!
좋은 날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아아.. 너무 쉽게 합의 하신것 같아요.. 법이 너무 X같아서 어쩔수 없으셨나요..
고소한 썅년은 합의금 1000만원 받고 낄낄대며 웃고 있을텐데...
법이 참 X같네요.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비슷한 상황(초겨울이라 두꺼운 옷 입어서 스치는 느낌도 거의 없었음)에서 억울해서 합의 안 하고 공판 갔지만
상대 여성의 주장이 일관되고 허위로 고소할 유인이 없다는 이유로
벌금 400만원에 신상등록 10년, 교육40시간 판결 받았어요.
합의 못 해도 잘 못했다고 빌었으면 덜 받았을거라더군요.
다른분들도 알아두세요 재판가야 됩니다!! 합의 한다는건 인정한단 뜻입니다..
재판가면 힘들긴하지만 만졌다는 증거영상없음 무혐의도 나옵니다 일방적인 증거없는 주장은..
그래서 요즘 성추행당했다고 하는 미친년들 많아요....조심하시고..싸우지마세요...
절대...힘내시고요
본인이 바닥인생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힘내세요
더 힘들게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사람들도 어떻게들 살아갑니다.
그리고 천만원 정말 별거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털어버리세요
그리고 건강챙기시고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보세요
안타깝네요.. 저같음 합의금 절대 안줬습니다.. 차라리 징역 살다나오면 살다나왔지.. 아까운 내돈을 왜줍니까? 그런 사기꾼년한테
아는 형님이 사소한 교통사고를 냈는데 상대방이 합의금 요구하자
절대로 못준다며 감방에 들어가 징역살고 나왔습니다.
바로 윗분 말씀처럼 상대가 미워서라도 합의금 절대 주고 싶지 않습니다.
언제부터 페미인지 뭔지들이 설쳐대고 여성가족부니 성인지감수성이니 하며 젠더 이슈가 어쩌고 미투운동이란게 횡행하는지...
저야 나이 먹을만큼 먹는동안 산전수전 공중전 백마 흑마 동남아 2:1 업소 안가본데 없이 섭렵해서 덜 억울하지만
우리 아들 세대에는 진짜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나라가 요즘 사내들 어디 기죽어서 가슴펴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입니까?
돈에 미친 나쁜년 천벌을 받기 바랍니다.
게다가 첫 댓글은 또 솔직히 말해보라는 비아냥이니 참 가관입니다.
글 읽어보면 진정성 어느정도인지 느낌 오지 않나요?
지는 뭐 얼마나 순결하고 대단해서 여기 들어와 있는지 모르지만
남 불행에 기름부으며 취조하듯이 댓글 단 거 보고 어이가 없네요.
그 댓글에 '추천' 누른 3명의 인간들이나....
때리는 시에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얄밉다고 바로 저런 넘들이 더 싫습니다.
위로나 격려는 못할 망정 ㅉㅉ
에휴 씨댕년 천벌을 받을겁니다.
힘내십쇼 안 좋은 일이 있었으니 분명 좋은 일도 올겁니다!
씨발년은 말년이 지랄 같을 것이여~ 아 욕나오넹
힘내세요..
저는 길에서도 여자랑 마주칠 것 같으면 제가 옆으로 피합니다.
요새는 정말 스쳐도 한방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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