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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사나이 보고 느낀점(악플러아님,스포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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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사나이 1기
    이근교육대장님께서 수시로 팀워크를 중요시 하고 교육생들에게 인지시켰습니다.
    힘든 훈련으로 교육생이 못따라가면
    강도를 살짝 낮추면서 못따라오는 교육생을 따라올수 있게
    다른교육생들에게 '가서 챙겨. 이기주의야? 혼자할꺼야?' 하면서
    뒤쳐지는 교육생을 같이 이끌어 가면서 팀이 이런거다. 라는걸 보여줬지요.
    그리고 훈련강도를 떠나서 인격존중을 해줬습니다.

    가짜사나이 2기
    교육대장님께서 팀워크에 중요도를 얘기 하는거를 못들었습니다.
    개인역량을 시험하는 훈련처럼 보이네요.
    훈련강도는 당연히 1기때보다 빡세고 매우 힘들었고
    이 훈련강도를 가지고 모라하는건 아니지만
    왜이렇게 인격존중을 안하는지 모르겠네여.
    그럴꺼면 면접시에 팀워크에 대한 질문을 왜한걸까요...
    무족건 퇴교시킬목적으로만 훈련을 시키면서 인격모독을 하는것처럼밖에 안보입니다.

    결론
    선생을 잘만나야되~
    커피 맛있다~ 시원하다~

    댓글8

    라존론도
    라존론도 · 20-10-12
    와 bj누군가요
    바람도사님
    바람도사님 · 20-10-12

    방송이 아니라 실제였음 그리했겠지요. 하지만 방송이란게 처음 뜨기전까지는 조그마한 실수도 미연에 방지해서 청취율을 높여야 하는 상황이고 훈련교관들도 방송으로는 처음 경험하는거고 이근대위도 팀장출신이니까 전형적인 포맷대로 진행했을테지만 이미 전편방송으로 크게 떠서 이제는 국민들 대다수가 알게된 상황에서 이제는 원팀컨셉을 벗어나서 훈련생이든 교육관이든 개별적으로 컨셉을 맞추어서 포커스진행하는게 더 긴박한 현장감을 줄수 있어서 포맷을 그렇게 짰을겁니다. 가짜사나이를 제대로 본적은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이번에 보니까 나이는 들었지만 프로가 되기전부터 프로가 되고나서도 아주 유명(?)했던, 지금도 웬만한 젊은 놈들은 재껴버릴것만 같은 김병지부터 다니엘강, 이 두명만 있어도 교육생 전원탈락이라는 위험성은 줄일수 있는 조커를 두장이나 깔고 시작하는 점도 작용했을거구요. 전원 탈락해서 조기방영되버리면 너도 나도 난처하지만 절대 탈락할것 같지 않는 두명이 있다면 나머지는 방송용이 아닌 그렇지만 실제보단 훨씬(?) 약한 갈굼으로 전부 떨궈내도 오히려 로마시대 검투사경기처럼 잔인할수록 민중은 즐거워하는게 인간의 본성(?)인지라 전편보다 더욱더 몰아부치는거 같습니다.  

    마왕E
    마왕E · 20-10-12

    이번 시즌과 저번 시즌의 가장큰 차이점은 훈련 받는 이유와 목적이 있었습니다. 전 시즌에는 힘들어 보이면 교관들이 일부러 넘어트려서 쉬게도 해주고 너가 이팀에 필요한 존재다 개인주의 하지말아라 팀워크 이런걸 중시했는데 이번에는 그런거 없이 그래 버틸수 있으면 버텨봐 너가 못하니까 다른사람에게 피해 가잖아 포기해 이게 주된 내용 입니다. 더큰 문제가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 출신도 하루도 버티지 못하는 과정 이라는거죠. 그래서 시청자들이 뿔이 난거죠 처음부터 할수 없는 과정을 만들었다고 1기때 교관들이 훈련생들보다 인기를 더 얻었는지 생각해보면 알수 있는거죠.. 지금 교관들은 욕만 먹고 있습니다.

    크래용팝
    크래용팝 · 20-10-12

    ... 군대 안다녀오신분인가 군대에서 인격이라는....
    그리고 1기때는 그냥 해병대훈련이라면
    이번 2기는 udt과정인데요....
    특급중 특급만 뽑는 훈련이기때문에 낙오자와 포기자는
    월래 빨리뽑아야됨 추천영화 지아이제인좀 보고오세요

    아까사끼
    아까사끼 · 20-10-12

    이거저거 다 좋은데 ibs보트를 190넘는 줄강이하고. 164국대
    그 헬스하는 직장인 이름모를 유트버 셋이서 보트를 들고이동인데 해병대나 udt가 아닌 땅개출시이라 잘은모르지만 그거 6~7인용 아닌가요.반쯤 죽이는것도 좋은데 상식적으로 반으로 죽여야지

    토실토실
    토실토실 · 20-10-12

    가짜사나이1기때나 2기 면접과정, 그리고 제작진들이 출연진들에게 요구했던 모습들을 종합해 봤을 때 가짜사나이에서 얘기하고 싶은 가장 큰 궁극적인 목적은 "출연진들의 한계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며 출연진뿐만 아니라 보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2기 영상을 보면 이게 편집과정의 문젠지 개개인의 문젠지 모르겠지만, 뭔가 목적을 잊어버린 느낌이 듭니다. 1기때 종 앞에서서 퇴교나 아니냐를 갈등하는 모습에서 많은 공감대를 얻어서 그런지 과도할 정도로 교관들이 퇴교시스템에 집착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고 멘탈훈련을 위해 약올림? 을 한다곤 하지만 이 또한 과해보입니다. 퇴교강요나 약올림의 강도가 문제가 아니고 병줄때 병주고 약줄때 약주는 밀당이 있어야 몰입이 되고 공감이 되는건데 밑도끝도 없이 그냥 까고만 있으니 가학방송, 욕방송 보는 느낌이 드네요. 

    유즐레스
    유즐레스 · 20-10-12

    그냥 얼차려만 졸라 받다 끝나네요...

    UDT교육이고 뭐고 없음

    내일하루
    내일하루 · 20-10-12

    개병대 전우랍시고 컨테이너 박스 안에서 꼰대 아재들 모여서 꼰질하는 것들이 지금 udt제대한 교관들. 지들끼리 무슨 미국지부장 이딴 개소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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