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보다가 현재 키방이 과거 핸플 전성기를 압도한다는 댓글을 봤습니다
그 댓글보면서 달링경력 10년 내외의 회원님들은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생각하는 핸플의 쇠락기의 시작은 2008년의 대대적인 유흥단속이 시작되고부터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정부가 2008년 광우병집회 대응을 위한 기동대를 급히 만들었다가 한달넘게 이어지던 시위가 어느날 갑자기 멈추게 되면서 갑자기 이 기동대들이 대대적인 유흥단속을 하러 다닙니다
그러면서 각 관할 경찰서 광수대등이 몇달동안 미친듯이 날뜁니다..관작업도 소용없이 교차 단속이 나오고 광수대가 업소문을 뜯고 들어와 업주 언니 손님할것없이 빽차에 실어갔던 상당히 암울했던 시기였죠.
업소실장들이 경찰서 앞과 가게앞에서 미리 정찰하고 이상한 낌새가 있음 바로 연락때리는 그런 촌극도 목격되었습니다
그래도 관할서뿐 아니라 광수대나 타 관할서에서 교차단속을 했기때문에 단속은 피해갈수가 없었죠
이때 날라간 업소와 매니져들도 부지기수였고 여탑은 항상 단속글은 금지였지만 업소사장들과 실장들은 볼때마다 단속걱정얘기만 했던 때였네요
지금 키방이 핸플의 전성기를 뛰어넘는다는분들은 어느시기를 핸플의 전성기로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는 핸플의 전성기는 2004~2008년입니다
온라인뿐아니라 수많은 오프업소들이 존재했기에 정확한 숫자는 알수없으나 그 당시 여탑 유명닉의 말에 의하면 서울시내에만 최소 150개에서 최대200개의 핸플 업소가 영업중이라 하더군요..하긴 핸플의 성지인 뱅뱅사거리와 그 인근만해도 4-50개의 핸플업소들이 영업했었습니다
오죽하면 어떤 회원은 핸플대동여지도를 뱅뱅편 강남편 강북편 서남부편등으로 만들어 공유할 정도였습니다
당시 핸플 메이져 업소였던 핌클 쿨 파란 블루 럭셔리등은 하루 매출 100타임이상을 평균적으로 끊어 100타임이 메이져의 기준이 되기도했습니다.이후 당산테마69 수원렉스등이 일매출 100타임을 넘기면서 후발주자로 힘을 내던 때도 있었죠
여탑도 핸플과 함께 성장한 x라넷의 카페였고 엄청난 핸플계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사이트로 독립하여 종합유흥사이트로 발전했습니다..
여탑의 원래이름 여대생마사지(핸플의 원래 명칭입니다) 탑10에서 볼수 있듯이 전지역 업소랭킹과 매니져랭킹을 투표를 통학 선정하고 이때 탑10에 든 매니져들은 그야 말로 핸플업계의 초특급에이스로 인정받았었습니다
지금 키방이 대세이고 이미 핸플은 지다못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추세이지만 진정한 핸플의 전성시대에서는 업소수나 이용하는 손님수에서나 지금의 키방업계는 비벼볼수 있는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지금 키방업소가 서울 경기 통틀어서 100개는 될까요?
요즘 어느업소가 메이저인지 잘모르겠지만 하루 100타임은 커녕 과연 50개를 넘는 업소가 과연 몇군데나 될까요?
갑자기 과거 핸플전성기를 이끌었던 유명닉들이 그리운 밤이네요
그때 많이 달렸었는데 그때 핸플에이스중에는 보는순간 와~~ 탄성이 나오는 애들도 제법 있었어요
실제로 여대생부터 룸에서 일하다 술먹기 싫어 핸플 나온 언니도 있었구요
지금에 키방은 그때와 비빌수도 없습니다
파란... 많이 갔었죠... 강남 양재 사이...
그럴수 밖에 없는게 지금 예쁜애들은 아프리카나 유튜브로 빠지는데 그때는 그런게 없어서 지금 아프리카나 유튜브에서 여신소리 듣는정도 급 매니저도 제법 있었어요
조건도 90년대 말부터 2000년도 초까지는 버디버디나 세이클럽을 중심으로 괜찮은 애들이 넘쳐났구요
그때가 그립네요^^
정확하십니다.
98년도 pc방 첨 생기고
스카이러브, 또 뭐 있었는데....이런 쳇팅사이트 생기다
98년말? 99년초에 세이클럽이 생기면서
조건 시장이 활기가 장난 아니였죠
용돈반 호기심반 욕구반
저도 여x와 밤x에서 활동 했으며
그때 고동넷 장난 아니였죠
어느카페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를 정도로 정보가 우후죽순이였죠
저는 부산이라...주로 밤x였는데
아직 거기 멤버 몇분과 연락하지만
단속갔다 경찰서 칠판에 유명닉 적혀 있으며 ㄴ쪽지 보내서 정보 주고 그랬죠
그리고 한 10년전 여탑 서울권 뷔페에서인가? 그런 정모도 그립구요!ㅠㅠ
부산에서도 밤x에서 자주 모임 했는데..
막내는 회비 열외해주고~ㅋㅋㅋ
그분들 다 어디서 뭐하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여탑 올때 지역장인증인가 해서
매너맨이 인증해줘서 가입했는데
우리 매너맨도 이제 연락이 끊겨서 그립네요!ㅠㅠ
다들 달 지내시죠?ㅠㅠ
핸플 전성기 끝나고 키방위주로 달렸는데 현재 키방은 전성기 핸플과는 비빌수도 없습니다
지금 키방 에이스라는 애들보면 전성기 핸플기준으로 중간싸이즈 정도 밖에 안해요 ^^;;
글구 신림에 빙그래처럼 가성비 좋은 업소들도 많았구요
4만 5천원에서 5만발 이벤트를 항상 하는 업소들도 많았어요
시간도 55분에 예비콜이 들어오니 옷입고 나오면 거진 60분 꽉 채웠었는데...
전성기때 여탑은 위세가 정말 대단했죠
회원들에게 믿보여서 문닫는 업소들도 있었구요
그땐 회원님들이 갑이고 업소가 을인 시대였으니까요
위에 본문처럼 고동넷에서 여탑과 레인보우 라는 카페가 경쟁하다 여탑이 독립하면서 유흥사이트에서는 비교불가 원탑이 되었습니다
여탑이 고동넷에서 회원 100명정도 일때부터 같이해온 사람으로서 위에 글을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피아노맨이나 김성기 처럼 풍류가 있던 회원들도 그립구요 ^^
참 그때가 좋았는데요~^^
경기권을 포함하면 온라인 키방은 150개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올해를 기점으로 감소세인건 확실합니다.
키방 역시 올라가는 언니 페이를 감당&약간의 리스크를 감안하면서 운영하기에는 그리 남는 장사는 아니니까요
돼지얌님이 언급한것처럼 하루 100탐찍어줄만한 여건이 안됩니다. 따라서 박리다매식 운영도 쉽지 않다는 뜻이죠.
무엇보다 대형 엔엡 수급이 올해를 기점으로 잘 안됩니다. 그 이유는 선택지가 너무 많기도 한건 사실인듯 합니다.
진실을 말씀하셔야죠.
60-70프로는 손놈들이 신고로 좆망테크탄거죠...ㅋㅋㅋㅋ
12년 전후까진 어케 비빌만 했고 다닐만 했습니다. 업소도 비교적 줄었다고 해도 비빌만 했고
망하게 된게 이른바 유명닉(70-80프로) 또라이집착손놈(20-30프로) 무한 신고질이 가장 크죠
이권싸움에 손놈들 활동닉들이 다 껴들어서 질투하고 정치질 하면서 업소들 날린게 누군뎈ㅋㅋ
인부천? 강서? 서남부? 강북?
누가 다 날렸는데 회원들이 다 쳐날린건데 무슨소리 하시는거세욬ㅋㅋㅋㅋㅋ
12년 기점으로 강남 오피로 대거 이동하면서 페이 7.5-8까기 가게된거고
강남권 오피로 여탑 제휴 안하고 하는 오피들이 좀 많았게요?
20-30프로는 그시기에 맞물려서 키스방이 뜨게 된거고,
돈이 되고 미친 유명닉새끼들 지들끼리 사이 안좋다고 사이 안좋은 색히 자주가는 업장 신고 쳐넣어도
키스방은 데미지가 들하니까 키스방으로 업주들이 옴기기 시작하면서 마지막 뿌리였던 도영사장 권사장마져
마사지쪽으로 눈돌리면서 그냥 좆망한거져
단속땜에 망한건 맞는데 정기단속은 그당시 벌금쳐내고 바지걸고 버틸수있는 수준이였고
우리 유명닉님들이 질투로 정치질로 신고가 무차별 폭격이 개심했습니다. 대충 12년까진 오피떡치는데도 바지가 초범이면 집유로 뺄수있던 시기였습니다.
말은 바로 하자구요.
나도 마지막 핸플 다닐때 태히가 질사 잘 받아줘서 좋았는데 썅뇬 잠수타서 그 이후 흥미 잃고 핸플 안다님
그단속에 주축에는 새로 제정된 성매매특별법안에 핸플을 조질수있는 유사성행위 관련법이 큰 역활을 했고 그 걸 지핀건 님 말씀대로 이권이나 감정 싸움하는 유명닉들이나 둥기들에 신고질이 한몫했죠.
한때는 권사장.도영이 단속문제로 커버해주느라 경찰서도 수시로 다녔네요 ㅋㅋ
할튼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강서 서남부 강북 다 100프로 유명닉들이 조짐욬ㅋㅋ
제가 닉네임과 죠진 가게들 사건 다 적시할수 있음요 ㅋㅋㅋㅋㅋ
특히 강서 서남부는 회원들이 죠진거임 100프로 이건 장담합니다
위대하신 방장및 특회및 회원 모임이름들까지 다 적시해드리고 사건과 파벌도 적시 쌉가능
태히한테 질사했다는 횐님들이 왤케 많나요? ㅋㅋ 나만 못했네 ㅠㅠㅠ
난 맨날 선에약으로 첫탐만 갓지렁 ㅋㅋㅋ
그리고 쪽지에대한 답변을 해드리지면 챙녀하고 돈거래는
공정거래만 해요
즉 물빨하는 비용 이외 돈 거래는 없습니다
ㅋㅋㅋ 역시 상남자시네열 ㅋ
선예약 첫탐 ㅠㅠ 그저 부러움에 눈물만 ㅠ
태희가 어디에 있던 언니인가요?
ㅎㅎㅎ 신림동 고시촌 입구에서 무려 아가씨들이 대낮에 얼굴까고 업소명함 날리던 때도 있었죠. 나름 충격이었는데 예뻐서 좋았다는.ㅋㅋㅋ
하.. 지금은 예나, 예나 옆에 더 뚱 예나, 그 옆에 더 뚱뚱 예나 하..
말하고 보니 더 열받네요.ㅎㅎ
ㅎㅍ 지방에도 많았슴다. 군휴가때 06년 마니 다님..ㅋ 예뻣음
그냥 그려러니 해야되요ㅎ 시대가 그리 바뀌었으니.. 핸플전성기때 한번이라도 솦트가서 커튼뒤에서 떡쳐 본 경험있는 회원들은 키방에서 붕가좀 했다고 게시판.톡방에서 떠드는거 보면 피식 웃고가죠..
하드써비스로 유명한...
사장이 애들 페이도 저금해서 준다는 명목으로 안주고 면접보러오는 애들 족족히 모텔 델꾸가서 따먹다가 결국 쇠고랑 차는 바람에 없어졌죠
티파니 헤븐 럭셔리 슈가 화이트 핑클 파란 gm 렉시 굿 위드 거북이 헤라 다른데도 많지만 이정도 있을때가 제일 피크였을거에요
내방역 쪽에 '토마토'에 보라가 아직도 기억나네요...한대 식영과 다니던 언니인데...지금은 나이 많이 먹었겠네여
그러나 과거 좋았던 지명들과의추억은 돈으로바꿀수없는 기억들임.
내결론은 달리고싶을때 원없이달리라는.
어제까지 보고싶으면 볼수있던 그녀가 갑자기은퇴내지 잠수타면 못본다는현실.ㅋ
강서 서남부 강북 강남 경기 정기모임 궁중모 ᆢ
겨울비옵 까칠상뇽미수다방장 ᆢ
그날들을 추억속의 그녀들을기억하며
신림 구로 사당 부천 계양 노원 이리저리 헤메이고^^
궁준모입니다. 궁물을 준비하는 모임. 흐흐.
아... 쫌..~!!!! ㅋㅋㅋㅋ
코로나 시국이긴하지만 모임 한번 가져야 할텐데요
부럽부럽
또 과거는 항상 크고 아름답다 나오네요.
치솟는 가격과 단속을 피해 핸플에서 키방으로 업종을 전환한거죠.극히 일부는 살아있지만요.
핸플이나 키방이나 이름만 다르지 서비스는 똑같자나요
키방 다음에 뮈가 나올 지는 궁금하네요
핸플은 단물 다빠진 후반기에 접해서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채팅이나 전화방이나 핸플이나...유흥은 정말 늦게 접할수록 손해 같습니다.오랫동안 키방 다니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있죠."키방은 옛날이 더 좋았다!" ㅋㅋㅋ
어딜 가나 이쁜 애들은 있습니다.
다만 예전 핸플은 한 가게에 2~3명 있다면, 지금 키스방은 한 가게에 1~2명 있다는 게 차이죠.
파란이랑 핑클에 이쁘니들 정말 마났는데말이죠 ㅋ 핑클 소영아 오빠다 ㅋ
2004년 딸방 전성기부터 지금의 키방까지 두루 섭렵한 나로서는 일단 수질이 떨어진 건 확실합니다. 이건 키방이어서가 아니라 류흥류입 인구 감소 탓이 큰 거라고 봅니다.
수질로 보면 한 딸방을 100으로 볼 떄 한 80정도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활성도 측면에서도 키방이 한 80정도 될 듯 하네요.
근데 사실 80정도여도 키방에도 예쁜 애들은 있습니다. ㅋ 예쁜 애들은 그래도 존재했기에 전 큰 차이는 못 느꼈습니다.
내가 가장 큰 차이로 보는 것이 바로 위생문젭니다. 과거 딸방보다 지금의 키방은 완전 성병의 온상이 된 듯 합니다. 이게 가장 큰 단점인 듯.
여러 핸플 중에서도 멜론이 생각나네요
하긴 예전엔 할인쿠폰 진짜 많이 갖고 있었던거 같네요. ㅎㅎ
근데 키스방 갯수는 수도권만해도 150개는 그냥 찍습니다. 문제는 가게마다 일하는 언니가 적고 늦게까지 안하는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업소로는 많고 일하는 언니수로는 적은편이고.
강북첫 모임때 현수막 장면이 아직도 생각나기도 하고.. 모임때 옆에 앉은 사람이 알고보니 기자였던것도 추억이네요.
그래도 예전이 더 좋았던듯
그래서 전 돈을 쓰레기통을 버리는거라고 여겨서 업소를 안갑니다,예전 핸플때처럼의 마인드가 다시 생기지않는다면 저는업소를 안갈려구요
x라넷 여탑 때나
까페가 없던 여탑 때가 분위기는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파벌이 눈에 보이게는 없어서 새로운 회원들이 부담없이 오기에 딱 좋았습니다.
2000년대 초반 여대생마사지를 첨 알게된게 숭싥대 건너편 '프렌즈' 였는데...
거기를 2년동안 50번은 간 것 같네여...
그 때 가을이란 매니저가 분당고등학교 골프부 출신인데 돈이 없어서 여기서 벌어서
골프 준비한다는 슬픈 얘기를 듣고 한동안 많지는 않지만 용돈도 주고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안 나와서 많이 슬펐던 기억이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매니저들이 진짜
대학생도 많았고 뭔가 좀 때가ㅏ 덜 묻었던 거 같아요
2010년대 초반때부터 핸플을 다녓던걸로 기억합니다. 주로 강서구청이나 당산 신림 이쪽 다녓었네요 . 기억나는 M 들이 많았는데
그중에 특히 은별이 그 이쁜 보지는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강남으로 넘어가기 전에 노콘으로 꼽으신 분들이 많은걸로 아는데...저도 그중..하나인..ㅋㅋ
지금은 부산살아서 키방만 다닙니다만, 예전이 그립긴합니다 ..
제가 처음갔던 신림의 줄리엣 나비누나 ㅋㅋㅋ 핸플에 입사기본이라 새벽까지도 예약다 찼었죠. 벌써 몇년이 지난지 모르겠네여.
물 네이처 숲 비타민 등등 신촌 응암 까치산 오지게 다녔죠
친구랑 다니면서 가게서 꼬셔서 밖에서 무진장 만났죠 ㅎㅎ
심지어 친구녀석은 같이살았다는,,, 인기좋은 아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추억이네요 ㅎㅎ
새벽에 막탐 만 노렸네요 최고의 시간대 였죠 ~~
추억보정이 들어갔다고 생각하지만... 즐달 했던 언니들은 거의 과거의 언니들이고 대부분 은퇴하거나 사라졌다는거...
종로 슈가가 그립네
2008년 지명녀한테 4만원 할인 이벤한다고 오라고 문자 받아서 간게 기억나네요.......그떄는 5만원이면 충분히 한타임 달릴 수 있엇습니다.
핸플은 샤워에 옷 벗고 가운으로 갈아입기 때문에 단속에 치명적일수 뿐이 없었습니다.
키방이 잘 안걸리는 이유가 옷 입고 있어서 단속에 재빨리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죠.....수위 진짜 약해졌죠.
핸플은 샤워후 누워있음 언니가 알아서 위에서부터 립서비스에 bj 기본이에
여성상위 부비부비까지 말만 하면 다들어줬는데 키방은 어럽죠......키방언니들한테 핸플방 얘기해주면 신기해 하더라구요......
Those were the days!!
핸플 어마어마했지
아이디 해킹 두번, 바지사장 세번, 꾸준히 1년 300타임 넘게,... 그리고 200명이 넘는 언니들,... 100여편의 후기,....
참으로 파란만장했던 나의 핸플 전성시대,....ㅋ~
그립기는 합니다...
아니.....????
이 형들이?????
지금 기억력 자랑하는 겁니까??
난 어제 본 애도 기억이 안나서 뭘 했는지도 몰라 헤메는데.....ㅠㅠ
전설(?)속에 나오는 10 수년전 핸플 시절을 말씀하시면....ㅠㅠ
확실히 시대가 바뀌면서 아날로그식으로 몸파는거보단 디지털로 별창하는게 대세가 되서 인재풀이 줄어든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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