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근무하다보면 본인이 정말해야 할일은 못하고
주변것들이나 치고 들어오는일이 더 많죠.
이렇다보니 주말에 집에가서 해야하지 않고 주변일만 처대다가
집으로 일가져와서 막상 할려고하면 손에 잡히질 않고
마음만 무겁고 휴일이 휴일같지도 않고 ..
이렇게 반복된게 몃년이네요.
남들은 퇴근하면 직장일 뒤도 안돌아보고 접는대
그게 잘 안되네요.
집에가서도 관련업무좀 찾아보고 공부도 관련업무만하고
누구 만나러 가거나 산책갈때도 에이 일이나 좀더 하자하고 머뭇거리고 놀러가서도
일생각 떠올라 제대로 즐기도 모샇고
아무래도 근무시간에만 일하면 제시간에 못끝낼거 같은 압박감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렇게 일중독?이 되다보니 이제 쉬는날이면 일하는게 더 맘 편하게 느껴지고 정말 일거리가 없으면
오히려 심심하게 느껴지고 방황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봅니다.
제가 일중독인지 , 잘못된 습관인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일중독은 일 말고 재미있는 일상이 없을때 생깁니다.
일중독은 인생낭비 입니다..
감사합니다.
정확하게 집어 주신거 같습니다.
가정과 자식 있습니다.
집이나 주말에 좀 즐길거리를 찾으면서 바꿔 보겠습니다.
주변 일꺼리 쳐 내느라 자기 자신의 업무를 못하겠으면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어떻게든 그 일을 원천 차단하든가
그게 불가능하다면 회사에서 끝내버리고 자기 자신의 업무는 야근을 해서라도 끝내고 퇴근하는게 맞죠.
집은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지 회사업무를 보는 공간은 아닙니다. 어쩌다 한두번 회사 일을 집에서 할수는 있겠
지만 그것도 어쩌다지, 그게 몇년이나 반복된거면 삶의 활력이 사라지죠. 본인의 업무도 아닌데 주변것들이 치고
들어오는 경우라면 그걸 원천 차단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번짓수가 잘못 잡힌 업무 아닐까 싶네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얼른 사랑을 하십시요. 그럼 모든게 해결됩니다.
안그러면 내가 못버터요.
잘못됐다라고 할수도있겠지만 조금은 내려놓는 연습을 하셔야 건강하실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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