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마가 많이 죽었죠
그나마 작년에 가본 안마 중에 업장에서 미는 언니가 있더라고요. 다른 업소에서 스카웃 해왔다고... 그래서 방문했는데 외모는 많이 실망....왜 에이스이지??? 그런데 이 언니 그냥 타고난 색녀...그냥 떡치고 싶어서 오는 언니 같은 느낌??좀 애무좀 했더니 자지러지길래 생으로 바로 꽂았더니 그냥 놔두더군요. 그래서 으쌰으쌰 바로 질싸......그런가보다 했는데
얼마 안있다가 다시 제 좆을 자기거에 넣더라고요. 근데 놀라운게 저 한번밖에 못하거든요? 근데 넣으니까 다시 되더라고요..그렇게 두번 더 질싸하고 나왔습니다....
왜 에이스인지 알겠더란..명기가 이런거더라고요....몇번 더 가고 계속 생콩으로 하는게 무서워서 안갔네요
언니 착해보이던데 건강하길...
업소에 색녀들이 종종 있죠. 본인들이 더 못 참아하죠.
거기어디에요?ㅎ
거기어디에요?ㅎ
정보좀 부탁해요.
예전에 부천쪽 업소에서 본 언니인데요. 자기 물 닿는거 싫다고 리드할테니 샤워만하고 가만히 침대에 있으라고 해서 있었는데...안마받고 본게임에서 입으로만 절 싸게만든 유일한 여자로 남았습니다. 넣기 전에 이미 끝남. 연장 하고 싶었는데..보통 예약이 손님당 3시간씩 잡혀있던 언니..ㄷㄷ 개인적으로 장안 추카추카, 비누방울, 강남 수부터 (하나실장님 어디서 뭐하시려나..언니보다 이쁜 실장이었는데), 자전거 등등 시작했었는데, 그언니가 저에겐 최고 였습니다.
170정도에 슬랜더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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