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도 제주도 출장을 오게 되서 숙소에서 앙톡을 돌렸습니다.
근처에 163/58/d 라는 스펙을 듣고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밖으로 나섰습니다.
일단 최대한 먼저 나가서 주위를 한바퀴 둘러봅니다.
차를 렌트해서 초등학교 주위를 2바퀴 정도 돌았는데 왠 남자놈이 계속 알짱알짱 거리더군요.
가던길 안가고 계속 폰 만지작 거리면서 주위를 도는게 수상했습니다.
처자한테 나 정문인데 언제오냐 하니 오는 중이랍니다. 옷 무슨 색 입었냐고 물어보고 주황색에 검은바지라길래
저 멀리서 오는 돼지 한마리가 보입니다.
.가슴은 사실인데 몸무개는 개구라네요.
그리고 쭉~ 도니 그 년이랑 한 100미터 쯤? 떨어진 곳에서 남자 두놈 배회 하면서 앙톡 중이더군요.
그래서 차 안에서 앙톡으로 계속 갈거처럼 하면서 시간 끌다가 욕 한번 해주고 톡 차단.
발정나서 다짜고짜 처자 픽업했으면 좆됬을 것입니다.
불모지 제주에서 조건하기 참 힘드네요 ㅠㅠ
경찰걸리면 처벌대상인데
남자 두놈이 앙톡중인걸 님이 어케 알음?
앙톡 인터페이스가 독특해서 차로 옆으로 슥 지나가면서 봤어요. 그 특유의 분홍색.
그러면 인정~ 여튼 조심해서 나쁠거 없어요. 다행이네요.
그것도 자기 위험 걸구
궁금함다..
각목이 무서워서 조건은 별 로 네요
아니 미성년자 했수? 미성년자도 아니면 뭔 각목이 있어요? 닉이랑 어울리지 않게 참..
성인이면 각목이고 뭐고 없고, 설령 성인이면서 각목이고 뭐고 오면 그냥 같이 각목으로 나가면 됨.
민짜 먹으려고 했던 놈한테나 각목이 통하지 성인끼리 하는 거야 쌍방 처벌인데 뭐가 무섭다고
그리고 민짜 처먹으려고 한 놈은 각목으로 처맞아도 싸다고 봄.
조건하실때 대회내용 확인해보세요 민짜로 장사하는놈도 있고 각목도있고 직업여성도 많고 보도도 많아요..
민짜는 답없으니..무조건 튀시길...씨방 아청법...민식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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