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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그래도 꿈도 다양했고 하고싶은것도 많진않아도 있었는데 듣는말도 많아지고 인생 훈수도 많이 들으면서 점점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선택하게되는 루트로 가고있는거같네요. 이젠 뭘 하고있을때 제가 가장 즐거운지조차 모르겠는게 더 서글프네요 전공살려서 회계쪽으로 가보자고 선택은 했는데 과연 이게 제가 하고싶었던일인가하면 그건 아니고... 주변에 정말 자기가 하고싶은일 하면서 즐기면서 사는분들은 정말 드문거같아요
하고 싶은 일과 돈 버는 일은 다릅니다.
하고 싶은 일은 자본이 많을 때 하는거에요.
마음이 있는 곳에 몸이 있으면 그게 천국이라고 합디다.
마음이 어디 있는지 먼저 살피시고 몸을 움직이는게 젖절해 보입니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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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내려놓으시고 사세요
그런갈등이 생기지,
동일해야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매순간 즐거움을 찾는게 답인듯
하고 싶은 일과 돈 버는 일은 다릅니다.
하고 싶은 일은 자본이 많을 때 하는거에요.
마음이 있는 곳에 몸이 있으면 그게 천국이라고 합디다.
마음이 어디 있는지 먼저 살피시고 몸을 움직이는게 젖절해 보입니닫~~
거기서 거기입니다!!
편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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