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공부를 할일이 있어서 집근처에 있는 스터디 카페에 거금 7만원을 주고 정액권을 끈고 이용중인데
너무 좋네요. 커피도 공짜고 시원한 공간에 조용하게 나만의 공간?에서 여탑도 보고...이어폰끼고 음악도 듣고
당연히 공부도 하지만요~
보통 도서실 가면 책넘기고 일어나면서 의자 끌면서 나는 소리에 짜증나고 전화받으면서 나가는 매너 없는 것들...
근데 여기는 진짜 조용하네요...저 밖에 없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공무원 공부를 하는건지 아직까지 늦게까지 공부하는 애들보면 불쌍하기도 하지만
저에게도 도전의식도 생기네요~~
그런데 예쁜애들은 한명도 없네요...예쁘면 공부안해도 먹고 사는걸 알고 있나??
날씨도 추워서 시원하게 입고 있는 애들도 없고~눈요기는 포기해야 하는 거 같아요~ㅋㅋ
오늘은 3시까지만 공부하고 집으로 들어가야 겠네요~~
무슨 공부를 하시길래??? 스카 좋죠. 그런데 1인실이라도 너무 오픈되어 있는데 거긴 완전 밀폐형인가 봐요?
제가 요즘 일거리가 하나 생겼거든요~~^^ 그래서 매일 최소 2시간 이상은 공부를 해야합니다^^
그냥 여기는 독서실처럼 개인 칸막이도 있고 완전히 오픈되어 있기도 한데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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