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금 내기 싫으면 안 피우면 됩니다. 눈치를 볼 필요 없이 다른 분들께 피해없이 피우시고 뒤처리만 잘하면 아무도 눈치 안줍니다. 간접흡연 극혐입니다. 아예 안 팔았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곰돌아
곰돌아 · 20-10-08
그러니까 흡연 공간 만들었으면 한다는건데요 뭔가 쌓인게 많으신가?
LottoMachida
LottoMachida · 20-10-08
사람없는곳에서 피면.. 금연구역이 많아서 필곳이 마땅치 않은거 이해는 가는데 그럼 좀 구석이나 그런곳가서 피면 알아서 피해가기라도 하죠.. 꼭 길빵해서 빡치게하는 흡연자라고 하기도 뭐한 등신들이 있어요
르네 젤 위거 1
르네 젤 위거 1 · 20-10-08
일단 연초는 몸 입에서 냄새가 너~~~~어무 나요.. 글고 연초피우면 가래침 과 침을 너~~~~어무 뱉어서 ㅜ
곰돌아
곰돌아 · 20-10-08
저는 침 안뱉는데요ㅠㅠ
갱스타
갱스타 · 20-10-08
담배를 아예 정말 끊고나면 흡연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죄송한 말이지만 진심 표현) 얼마나 ㅂㅅ 같은지 알게 됩니디. 그리고 냄새는 어떻고요. 가끔 손에서 나는 냄새 맡게되면 저렇게 찌린 냄새를 몸에 달고 다니면서도 모르나.. 하면서 예전에 나도 저랬는데도 몰랐나.. 생각도 듭니다. 끊고나면 모든면에서 좋아요
인디애나존스
인디애나존스 · 20-10-08
28년 피우고 금연 15개월차인데 공감합니다.
아직도 담배 생각은 가끔 나는데 피운 뒤에 냄새날 거 생각하면 피우고 싶은 맘이 싹 사라집니다.
잠자는곰
잠자는곰 · 20-10-08
흡연공간만들어도 그공간 밖에서 피우더군요.. 다른사람 담배냄새 맡기 싫은거겠죠 흡연자들도... 저같은경우 천식이있는데 걸어가면서 담배피우는 사람만나면 기침부터해서 목이 많이 아픕니다.. 자기는 좋아서피고 하는거지만 저같은사람에겐 많은 피해를주는겁니다. 전 아에 담배를 없애버렸음 합니다
12층 오빠
12층 오빠 · 20-10-08
액상전자담배 (바이프?) 로 바꾸고 만족스러운 1인
네버스탑™
네버스탑™ · 20-10-08
음.. 흡연자도 흡연할 권리가 있는데 이게 참 정부에서도 좀 해결 해주면 좋은데 갈팡질팡 하다가 결국 흡연자만 쓰레기로 몰리게 된 현황이죠 그런데 무턱 대고 모든 흡연자를 혐오 하기보다 아이러니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질타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흡연자 이지만 피워도 괜찮은지 혹은 주변에 어린아이가 없는지 상황판단해가며 피우는데 저같은 흡연자도 꾀 많습니다 마녀사냥식으로 얘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태태보고
태태보고 · 20-10-08
당연하죠. 흡연자 혐오 안합니다. 비상식적인 행동 때문에 그렇지요
arod13
arod13 · 20-10-08
세금 얼마나 낸다고요 ㅋㅋ .. 흡연자에 대한 인식이.. 정말 많이 변하긴 했죠.
체스맨
체스맨 · 20-10-08
세금도 내고 기호식품이긴 하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되겠죠. 내돈 주고 산 내 담배 내가 피우겠다는데 남들이 뭔 상관이냐, 라는 생각을 하기 전에 남들에게 간접흡연 피해를 줄수 있다는 사실이 있는 만큼 더러워도 인적이 드문곳에서 흡연을 하고 갈길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솔직히 걸어가면서 앞에서 담배 피우면 패버리고 싶긴 합니다. 담배 피우면서 나오는 온갖 발암물질은 고스란히 뒤에서 걸어오는 사람이 다 맡게 되니까요. 그렇다고 흡연자가 병원비 줄건가요? 병원비 준다면 할말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인적 드문곳에서 피우고 나오는게 맞죠. 흡연 하면서 걸어가는 사람은 자기 자신은 당장에 기분은 좋겠지만 뒤에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피해를 주는게 됨으로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겁니다. 국가에서 흡연실 안만들어 준다고 불평하지 마세요. 정 불만이시면 국민 청원 올리시던가요. 아니면 위의 댓글 다신분들 의견처럼 담배를 피우지 마세요. 백해무익한거 뭐하러 피웁니까?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냐구요?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흡연밖에 없나요? 다른 방법도 많으니까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죠. 여튼 흡연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맙시다. 정말 열받습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0-08
하루 세갑이상 피던 헤비스모커 로서 한마디 하자면, 본인을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도 끊으면 제일 좋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자신의 입장에서만 주장하면 이기심으로만 비춰 집니다. 끊어보시고 어떻게 변하는지, 왜 끊었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알게 될겁니다. 백해무익입니다.
곰돌아
곰돌아 · 20-10-08
끈엇다가 다시 피웁니다. 어차피 스트레스받는건 같은데 담배땡기는거까지 스트레스 받으니 2배로 짜증 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피웁니다. 연초만 피우는건 아니긴하지만....
나손
나손 · 20-10-08
흡연도 당연한 권리이지만...건강을위해서 금연하심이.. 금연의 좋은점은 다들 전문가이시니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구요..저같이 의지 박약하고 끈기없는 사람도 금연 18년차 입니다. 금연 처음 3주만 손떨구 침질질 흐르고 호올스 제일강한거 입에 달구살면 됩니다.
곰돌아
곰돌아 · 20-10-08
대단하시네요 1년참다가 다시 피우게 됐는데ㅠㅠ 1년 참은게 아깝긴 했는데 그냥 맘편하게 피우기로 했습니다
이박사님
이박사님 · 20-10-08
담배꽁초 쓰레기 처리 비용 . 환경오염 등 구매비용 보다 더 많이 들껄요
노상서
노상서 · 20-10-08
흡연실 만들어 놓았더니 담배 냄새나고 더럽다고 안들어가고 밖에서 피더군요. ㅎㅎㅎ
곰돌아
곰돌아 · 20-10-08
그런 사람들은 끊어야죠ㅋㅋ 저는 왠만해선 지정지역에서 피워서요.
힐링할래
힐링할래 · 20-10-08
음식점 처럼 담배주문하고 피우고 나오면 안되나..
아사미사랑
아사미사랑 · 20-10-08
흡연공간 만드는거 대찬성. 하지만 흡연공간 없다고 아무곳에서나 피우는건 절대반대.
금연10년차인데 너무 좋아요. 몸이 달라짐. 가래 안생겨, 냄새안나.... 이외에도 좋은 점 너무 많아요.
플랜B
플랜B · 20-10-08
흡연할땐 몰랐는데 담배 끊으니까 담배연기 냄새가 아주 멀리까지 전달되는걸 느낌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줬는지 금연하면 느끼네요
아메망
아메망 · 20-10-08
흡연자들도 흡연실 졸라 싫어하드만요
스타하고싶다
스타하고싶다 · 20-10-08
담배 13년정도 피우고 현재 금연 6년째입니다. 저는 담배필때부터 저한테 나는 냄새가 너무싫었고 좁아터진 흡연실도 싫었고 옆사람 담배연기 맡는것도 싫어했는데
결국은 그로인해 금연하게 되더라구요...금연후 흔히 말하는 길빵 이나 간접흡연을 하게되면 진짜 욕나올정도로 짜증이 나고 계속 쳐다보면서 지나갑니다;
이게 진짜 안피는 입장 되지않고서는 이런말 정말 이해안가실겁니다;
데파울라
데파울라 · 20-10-08
공감입니다. 흡연자라도 당연히 비흡연자에게 피해를 주는건 나쁜거지만 그래도 세금으로 그렇게 뜯어갔으면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시설같은건 좀 만들어줘야 맞는거 아닌가요? 흡연구역은 커녕 서울 번화가가면 아예 구역자체를 금연구역으로 만들어 갈곳이 없네요
에이제이7
에이제이7 · 20-10-08
좀 덜피겠지해서 세금올리는 정부(?) 욕하면서 잘피던 지인들......!! ㅋㅋ
mayman(행운)
mayman(행운) · 20-10-08
이런글을 접할때마다 베트남이라 행복합니다..
Tradoc1
Tradoc1 · 20-10-08
흡연자들 흡연공간 다른사람 담배냄새 맡기싫다고 안들어가던데 내로남불.
비흡연자로서 길빵하고 담배꽁초랑 침 아무대나 뱉어대는 흡연자들 극혐
태생부터ceo
태생부터ceo · 20-10-09
세금은 나라에 냈지 비흡연자에게 낸게 아님. 정부에 건의하시고. 웃긴건 흡연자도 담배냄새 싫어함. 비흡연자는 오죽할까요?
맞습니다
나도 흡연 하는대
세금내고 눈치보고
눈치를 볼 필요 없이 다른 분들께 피해없이 피우시고 뒤처리만 잘하면 아무도 눈치 안줍니다.
간접흡연 극혐입니다. 아예 안 팔았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뭔가 쌓인게 많으신가?
금연구역이 많아서 필곳이 마땅치 않은거 이해는 가는데 그럼 좀 구석이나 그런곳가서 피면 알아서 피해가기라도 하죠.. 꼭 길빵해서 빡치게하는 흡연자라고 하기도 뭐한 등신들이 있어요
글고 연초피우면 가래침 과 침을 너~~~~어무 뱉어서 ㅜ
얼마나 (죄송한 말이지만 진심 표현) 얼마나 ㅂㅅ 같은지 알게 됩니디. 그리고 냄새는 어떻고요. 가끔 손에서 나는 냄새 맡게되면 저렇게 찌린 냄새를 몸에 달고 다니면서도 모르나.. 하면서 예전에 나도 저랬는데도 몰랐나.. 생각도 듭니다. 끊고나면 모든면에서 좋아요
28년 피우고 금연 15개월차인데 공감합니다.
아직도 담배 생각은 가끔 나는데 피운 뒤에 냄새날 거 생각하면 피우고 싶은 맘이 싹 사라집니다.
다른사람 담배냄새 맡기 싫은거겠죠 흡연자들도...
저같은경우 천식이있는데 걸어가면서 담배피우는 사람만나면
기침부터해서 목이 많이 아픕니다..
자기는 좋아서피고 하는거지만 저같은사람에겐 많은 피해를주는겁니다. 전 아에 담배를 없애버렸음 합니다
만족스러운 1인
세금도 내고 기호식품이긴 하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되겠죠. 내돈 주고 산 내 담배 내가 피우겠다는데 남들이 뭔 상관이냐, 라는 생각을 하기 전에 남들에게 간접흡연 피해를 줄수 있다는 사실이 있는 만큼 더러워도 인적이 드문곳에서 흡연을 하고 갈길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솔직히 걸어가면서 앞에서 담배 피우면 패버리고 싶긴 합니다. 담배 피우면서 나오는 온갖 발암물질은 고스란히 뒤에서 걸어오는 사람이 다 맡게 되니까요. 그렇다고 흡연자가 병원비 줄건가요? 병원비 준다면 할말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인적 드문곳에서 피우고 나오는게 맞죠. 흡연 하면서 걸어가는 사람은 자기 자신은 당장에 기분은 좋겠지만 뒤에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피해를 주는게 됨으로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겁니다. 국가에서 흡연실 안만들어 준다고 불평하지 마세요. 정 불만이시면 국민 청원 올리시던가요. 아니면 위의 댓글 다신분들 의견처럼 담배를 피우지 마세요. 백해무익한거 뭐하러 피웁니까?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냐구요?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흡연밖에 없나요? 다른 방법도 많으니까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죠. 여튼 흡연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맙시다. 정말 열받습니다.
로서 한마디 하자면, 본인을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도 끊으면
제일 좋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자신의 입장에서만
주장하면 이기심으로만 비춰
집니다.
끊어보시고 어떻게 변하는지,
왜 끊었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알게 될겁니다.
백해무익입니다.
어차피 스트레스받는건 같은데 담배땡기는거까지 스트레스 받으니 2배로 짜증 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피웁니다.
연초만 피우는건 아니긴하지만....
금연의 좋은점은 다들 전문가이시니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구요..저같이 의지 박약하고 끈기없는 사람도 금연 18년차 입니다. 금연 처음 3주만 손떨구 침질질 흐르고 호올스 제일강한거 입에 달구살면 됩니다.
1년 참은게 아깝긴 했는데 그냥 맘편하게 피우기로 했습니다
흡연실 만들어 놓았더니 담배 냄새나고 더럽다고 안들어가고 밖에서 피더군요. ㅎㅎㅎ
저는 왠만해선 지정지역에서 피워서요.
흡연공간 만드는거 대찬성. 하지만 흡연공간 없다고 아무곳에서나 피우는건 절대반대.
금연10년차인데 너무 좋아요. 몸이 달라짐. 가래 안생겨, 냄새안나.... 이외에도 좋은 점 너무 많아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줬는지 금연하면 느끼네요
흡연자들도 흡연실 졸라 싫어하드만요
담배 13년정도 피우고 현재 금연 6년째입니다. 저는 담배필때부터 저한테 나는 냄새가 너무싫었고 좁아터진 흡연실도 싫었고 옆사람 담배연기 맡는것도 싫어했는데
결국은 그로인해 금연하게 되더라구요...금연후 흔히 말하는 길빵 이나 간접흡연을 하게되면 진짜 욕나올정도로 짜증이 나고 계속 쳐다보면서 지나갑니다;
이게 진짜 안피는 입장 되지않고서는 이런말 정말 이해안가실겁니다;
공감입니다. 흡연자라도 당연히 비흡연자에게 피해를 주는건 나쁜거지만 그래도 세금으로 그렇게 뜯어갔으면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시설같은건 좀 만들어줘야 맞는거 아닌가요? 흡연구역은 커녕 서울 번화가가면 아예 구역자체를 금연구역으로 만들어 갈곳이 없네요
좀 덜피겠지해서 세금올리는 정부(?) 욕하면서 잘피던 지인들......!! ㅋㅋ
이런글을 접할때마다 베트남이라 행복합니다..
흡연자들 흡연공간 다른사람 담배냄새 맡기싫다고 안들어가던데 내로남불.
비흡연자로서 길빵하고 담배꽁초랑 침 아무대나 뱉어대는 흡연자들 극혐
그냥 피우지마 뼈삭아 뭔그리말들이많아
토달지말고 핑계대지말고
전 비흡연자이지만 넘 심하게 흡연자를 몰아붙히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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