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이 있어 거의 매달 1회꼴로 제주도를 갔다옵니다,
7월초, 9월초, 내일,
내일 낮비행기로 가는데요 제주도에 보면 제주시 연동이란 지역에 룸싸롱들이 몰려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신라스테이, DOME나이트 주변) * 제주 유일의 나이트 클럽 DOME은 지난 3월이후로 계속 닫혀있슴,
서귀포쪽 넘어가는 곳에도 약간 있던데 연동에 비하면 새발의 피 같아요,
규모가 있는 업소명이라면 A룸(상호명이 이름 그대로 A룸 임), 박하, 매니아,,, 박하는 새로지은 크고 매끈한 오피스텔 빌딩 지하에 있고
매니아는 신라 스테이 윗쪽 소규모 호텔이 있어요, 그외 작은 룸싸롱 대여섯개정도가 또 있구요, 콜때기가 계집들 실어나르고,
듣기로는 제주도에서 룸싸롱은 여기가 가장 많이 몰려있다고 해요,
7월, 9월 방문때 대체적인 분위기, 가격들을 알아놨고 내일은 밤에 가보려고 하는데요 걱정이 있습니다,
그간 간간히 제주도 룸싸롱 언급이 여탑에서도 되었습니다만, 하나같이 "갈 필요가 없디"는 내용이 주를 이루어서
정말 그런가 회의감이 들어서 입니다,
몇년전 충남 온양(지금의 아산)의 프라임관광호텔 룸싸롱 "Fox"를 들렀다가 계집애들 마인드와 서비스가 서울 강남과는 어림도 없는 것을 발견하고
당황하고 실망한 쓰라린 경험이 있는데 그의 재판이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키스도 안됨, 키 162 부잣집 맏며느리 얼굴이 에이스)
제주도 룸싸롱 계집년들은 고집이 세고 들어먹지를 안는다는데 정말 그런지,
어떤가요, 제주도 룸싸롱(제주시 연동)은 갈곳이 못되나요?
서울 룸싸롱들은 금년 5월 이후로 영업을 못해 이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지금 숨어서 하고 있는데 그런 영업형태는 손님에게 불리해서 안가고 있어요.
제주도는 서울 서비스 퀄리티의 절반에 가격은 두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술 먹고 비몽사몽에 물 빼러 가면 가시고 그냥 한번 참으시면 다음날 해장국에 회 먹을 돈 남는겁니다.
7월초 제주 들렀을때 새벽1시 신라스테이 윗쪽80m 지점 하이눈 관광호텔 지하 아지트(Azit) 룸쌀롱에서 계집들 10여명이 무더기로 올라오는걸 바로 앞에서 목격했습니다, 잠시후 카니발 와서 싣고 감,
30% 하급, 나머지는 중급수질이었고 그중 한년은 앞이마 반을 머리카락으로 가리는 헤어스탈 였는데 그계집은 꾀나 예쁘더군요, 생각보다 수질면에선 나름 괜찮았습니다,
물론 마인드는 모르죠, 온양처럼 키스도 못하게 하는지,
하지만 9월초엔 아지트가 폐업 했더군요,
서울 서비스 퀄리티 절반이면,, 사실상 마음을 비우고 가야 덜 실망한다는 거군요, 둘이서 갈건데 돈은 제가 냅니다, 일정부분 감수하고 가야 겠군요,
룸싸롱인데도 바닥이란 건가요? 왠일인지 Azit룸싸롱 수질은 그런대로 나오드라구요,
물론 밤 12시경이면 연동에서 룸 밖으로 나와 봉고차를 기다리는 계집애들이 보입니다만 걔네들은 아니었습니다.
제주도에서는 그냥 딸한번치는게 훨신 고효율입니다...
그정도로 엉망인가요?,,, 고민입니다,
서울 룸싸롱 못간지 4달째가되니 답답합니다.
저번달에 함 다녀왔는데... 요즘 서울 영업정지로 서울 아가씨들 좀 있어서 그점은 괜찮아요. 저도 간만에 노래좀 부르고 꼬추좀 빨리고 왔네요.
돈은....
서울 몰래영업이 짜증났었는데 거긴 대놓고 해서 좋더라고요. 추석 직전까진 계속 정상적으로다 했으니까요.
갔다오셨군요,
얼마전 수도권영업정지란 보도가 나왔지만 실질적으로 서울 빼곤 모두 풀었습니다,
이젠 인천도 해제했구요,
도대체 언제까지 서울을 이렇게 가두어둘지 모르겠습니다,
일 때문에 오가는거로 이런 성격의 방문은 별 감흥이 없어요, 피로가 안쌓이게 조절하며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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