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지는 오래됐지만 글재주도 없고 글쓰는걸 워낙 싫어해서 눈팅만 하고있다 글한번 적네요 ㅜㅜ
요즘 몸이 너무나 찌뿌등해서 평소에는 잘가지 않던 건마를 가려고 후기글 검색하다 이왕이면 시원하게 타이마사지좀 받고 서비스도 받을겸 예약하고 달리러갔네요.
최근 후기 평이 극찬인(와꾸 서비스) 애를 예약하고 갔지요..여기까지는 좋았지요..
방에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기다리는데..그디어 마사지사 입장..그런데 이런젠장 이게 극찬 와꾸인가 하는생각이 ㅅㅂ..폭탄은 아니었는데 그냥 평범 슬림 스타일.
그래도 슬림스타일을 선호하기 때문에 마사지와 서비스를 기대하고 마사지 시작..
마사지도 그냥 문대는 수준 ㅜㅜ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아니나 다를까 딜 들어오네요.
3만아님 5만..무슨 차이냐 물어보니 3만은 그냥 핸플이고 5만은 탈의하고 애무서비스 한다고해서 그냥 5만 질러버림.ㅜㅜ 내가 호구였다는 생각 ㅜㅜ
근데 이년이 가슴만 좀 빨더니 핸플 시작..입으로 하라니 자기 입으로는 안한다고 ㅅㅂ
어찌저찌 물은 뺌
여기까지는 내가 간보기 당한건가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 담이 더 충격..
나오면서 주인인지 실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질문을 했는데 거기서 충격받음
나: 저 아가씨가 제가 예약한 XX맞아요?
실장:맞는데요.
나:근데 후기랑 너무 다르네요
실장:저희 후기 믿지마세요..다 뻥이에요
나:아니 후기에 50퍼 정도는 되야지 이건 너무하네..
실장:(뒤도안보고 나기는 나한테)인터넷에 후기 올라오는거 다 안맞아요
이렇게 퇴장후 다시 여탑접속해서 거기 후기들을 보는데...
이런 젠장 ㅜㅜ 후기글 올린 아이디들이 다 비슷한 계급..거기다 작성자 작성글 검색해보며 그곳 후기와 특정업소 후기 중복
더 어이 없는건 타사이트 후기에 똑 같은 날자 똑같은 제목으로 같은 후기들..
완전 주작 ㅅㅂ
차라리 평소 처럼 키방이든 스파든 갈껄 하는 후회하며 집에 왔습니다..
Ps: 업소에서 협박전화 오는건 아니겠지요? 이런 글은 처음이라ㅜㅜ
근데 정말 건마는 안하무임인 실장인 많아요.
건마(스파) 방장이 좀 그러니...
위추 드립니다. 후기글들을 쭉 보시면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회원님들께서 성심성의껏 작성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복사-붙여넣기나 가라(?) 후기가 많은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관심가는 후기가 있으시면 '다른 작성글 보기'를 꼭 클릭하셔서 확인하신 후에 참고용도로 사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위추 드립니다. 후기에 당한 1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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