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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마가 왜 흑마인 줄 온몸으로 느낀~

    아래에 어느 분이 흑인 질문을 했길래 

    댓글로 경험담을 올리다가 

    얘기가 길어져 아예 글로 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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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 있을 때 흑마를 타 본 적이 있습니다.
     

    랩댄스 추는 곳에 놀러갔다가 

    무대위에서 폴댄스 추던 흑녀에게 뿅가서 

    우리 테이블로 불렀죠.

     

    랩댄스를 요청했고 

    바로 무릎에 앉혔습니다.

     

    득달같이 시큐릿가드들이 출동했는데 

    그녀가 아임 오케이 하자 물러갔어요,

     

    랩댄스 클럽에서는 터치 엄금이라 퇴장 사유거든요.

     

    그렇게 둘이 달달하게 토킹 어바웃을 하다 

    눈이 맞아 

    데이트 신청을 했죠.

     

     

    그녀가 지배인에게 가서 다음날 휴가를 신청했고 

    우린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놀러갔어요

     

    하루종일 관광하고 놀다 

    헐리우드에 있는 그녀의 집에 놀러가서 

    난생 처음 흑인이랑 하게 되었습니다.

     

    오~

    흑마가 왜 흑마인줄 알았어요!!!!

     

    사람이 아니므니다. 말입니다. 말!

    실한 근육과 윤기있는 매끈한 피부, 찰진 촉감 

    쫀쫀한 떡감!  엄청난 지구력.

     

    흑마를 타기 전에는 어디가서 

    여자 좀 먹어봤다고 말을 하지 마라는 명언이 떠오르더군요.

     

    작년에 인스타에서 

    21세 모델 흑인 여대생을 꼬셔 먹었는데 

    아~

    케바케였네요ㅜ ㅜ 

     

    이쁘긴 겁나 이쁘고 

    몸매도 작살인데 

    어린애가 피부도 푸석푸석하고 

    떡감이 완전 별로라서 많이 실망했다는!

     

    개인적으로 

    러시아 백마와의 화끈한 섹스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정액을 쪽쪽 빨아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삼켜버리는 섹스 머신.

    댓글20

    럭셜맨
    럭셜맨 · 20-10-05

    흑색의 연탄형 흑마는 비추하지만, 그외 혼혈 정도에 따라서

    추천할수도 있지요.

    하지만, 흑녀애들은 대부분 아시아 남자들을 피넛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리....

    아프리카계는 할례도 하고 해서 더욱 비추합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0-05

    아프리카 구공탄은 적응하기 힘들죠 ㅋㅋ

    혼혈이 괘안아여~

    신의숨결
    신의숨결 · 20-10-05

    떡감이 쫄깃했던 던 폴댄서여서 그랬던 듯.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0-05

    기둥에 박쥐처럼 다리를 감고 거꾸로 매달려서 윗몸 일으키기를 수십번하는 거 보고 

    와~ 체력과 정력 갑이겠다 싶었죠!

    모루
    모루 · 20-10-05

    개인마다 차이가 있군요,,...난 그다지..so so 했는데..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0-05

    네, 케바케죠 ㅋ

    그거나아님
    그거나아님 · 20-10-05
    케바케 맞을겁니다. 뉴질랜드 출장가서 백마 한번 탔었는데
    한강에 노 젛는다는 느낌을 그 때 느꼈더랬죠. 물론 업소녀라 더 그랬겠지만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0-05

    네, 케바케죠 ㅋㅋ

    오렌지맨
    오렌지맨 · 20-10-05
    한국 여자도 케바케인데 당연히 백마 흑마도 케바케겠죠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0-05

    그쵸잉~ 속궁합 맞는 여자 찾아 삼만리~!

    오랄비형
    오랄비형 · 20-10-05
    스트립클럽하고 분위기가 다른가요? 폴댄스(일명봉춤)추는건
    비슷한거같은데... 저도 랩댄스를 요청했는데 수박만한 엉덩이를 눈앞에서 흔드니 황홀하더군요
    제가 갔었던 곳은 D.c에 있었죠. 근데 님은 영어가 되시니 애프터도 신청을 하네요. 저는 영어가 짧아서 ㅠㅠ...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0-05

    네, 스트립쇼 클럽이랑은 다르죠.

    아가씨들이 교대로 무대에 올라가 폴댄스 등을 추다가 내려와 객석을 돌아다니는데 아슬아슬한 복장에 앙증맞은 미니백을 손에 걸고 다닙니다.

    달러 받아 넣을 가방은 필요하니까요 ㅋㅋ

    랩댄스 요청하면 노래 한 곡 나오는 동안 엉덩이며 유방을 코 앞에 대고 흔들어가며 오갖 교태를 다 부리죠~ 

    터치는 안되는데 전 허벅지에 앉히고 쓰다듬으며 이바구 좀 하다가 중간중간 랩댄스 몇번 더 시키곤 했습니다. 

    LA 아래 토렌스란 곳에 묵고 있었는데 

    아는 동생 녀석 차를 타고 가서 정확한 위치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수십년전 추억이거든요~

    Chris
    Chris · 20-10-05

    인종에 따른 차이 보다는 운동 좀 한 여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의 차이죠.
    한국여자도 발레리나, 요가선생 정도 되면 정말 다른 세상을 보여주더군요.
    체조나 기타 종목도 있겠으나, 제 경험이 미천하여 제 경험 중에서는 그래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0-06

    체육계에 있었기 때문에 종목별 운동한 한국 처자들 경험이 좀 있습니다.

     

    운동하지 않은 일반인과 질적으로 다르죠.

     

    흑마는 그 이상의 찰진 맛이 또 있더라구요 ㅎ

    Serpent
    Serpent · 20-10-05

    이아저씨 능력가인가 보네, 둘다 꼬시기 힘든 데서 꼬셔서 먹었네 어떻게 한 거예요 비결이나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0-06

    ㅋㅋㅋㅋㅋ 젊었을 때 얘기죠~

    flashnnn
    flashnnn · 20-10-05
    피부는 인정하나 특유의 스멜은 쫌 힘들던데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0-10-06

    경제력이 어느정도 되고 자기 관리에 열심인 흑녀들은 청결제와 향수 등등으로 스멜이 거의 없습니다~

     

     

     

    비타민7
    비타민7 · 20-10-06

    아프리카 대륙, 흑마만 맛을 못 본 1인.... 먹어보고 싶네요 ㅋㅋㅋ

     

    Eodru
    Eodru · 20-10-06
    ㅂㅁ도 제 스탈아니고... 하지만..


    흑마와 체조선수는 꼭 경험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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