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업소녀의 결혼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가 나왔는데 몇몇 의견들 일단 소개할게요~
A - 신랑은 업소녀인거 모르니깐 좋아죽는데 신랑이 자기 예비신부가 수백명 넘는 남자와 잠자리를 가졌다는걸 안다면 무슨 기분일까? 심지어 그 업소녀는 사진찍히는거(인증후기)에 거부감 없어서 알몸찍는거 허락해 줬다는데 ..
B - 저는 충격먹었던게 업소녀 결혼식을 참석하는 지명도 많고 결혼하고 연락하는 사람도 많아요
C - 결혼해도 단골 연락처 안버리는 업소녀들도 많아요
D - 유흥일 하는 여자 어찌어찌 알게된애있는데 돈때문에못끊음 딴일하다가 돈안된다고 다시그일함 쉽게큰돈버니 딴일못함
등등 결혼하고도 그일 청산못하거나 복귀하는 업소녀들도 있긴 하네요.. 확실히 밤의 세계란 ㄷㄷ
중복이네요.
똑같은 사진과 글이 아래에 있습니다.
지명들에게 결혼 선물로 티비며 냉장고며 받더라구요. 아 그걸로 신혼집을 꾸미는 건 좀 아닌거 같은데...남편에 대한 개념이 좀 다른 듯.
남자가 온갖 종류의 유흥업소를 질리도록 드나들었고
조건만남도 여러번 한 사실을 부인이 알게되면
상대방 기분이 어떨까요?
업소녀의 결혼이나 성매수남의 결혼이나....
단, 매우 많이 이용한 경우! ㅋㅋㅋ
업소녀들이 결혼하기 더 쉽습니다. 워낙 남자들 많이 상대해봐서 여우짓 정말 잘하죠..,
바람둥이 남자가 여자들에게 인기 많은 것과 같죠
업소녀들이 룸이건 오피건 간에 다니다 돈 모아서 쉽게 차리는게 커피숍,네일아트,옷가게 주로 이런것들이죠..
특히나 대기업 근처 빌딩에 가게 얻어서 차린 커피숍들보면 업소 언니들 많죠..
거기서 정말 순딩순딩한 대기업 사원들의 구애를 받다 결혼하는 경우 많죠..
탑의 회원이 30만50만 이라 하지만 그래봐야 울나라 남자의 2.3% 정도 밖엔 안되죠
수많은 남자들은 유흥을 어떻게 즐기는지 모르는 경우 정말 많구요...
그냥 구글 검색으로 ..
대기업 회사원들 보면 남고,남중,공대나와서 취업한 경우 정말많아서 여자한번 못 만나본 경우 수두룩
오호 정확한 분석입니다 ㅎㅎㅎ
솔직히 업소년들 왁구 보다가 일반인녀들 보면 그냥 그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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