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업소녀 결혼 문제가지고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일단 몇몇 의견 소개할게요~
A - 신랑은 업소녀인거 모르니깐 좋아죽는데 신랑이 자기 예비신부가 수백명 넘는 남자와 잠자리를 가졌다는걸 안다면 무슨 기분일까?
심지어 그 업소녀는 사진찍히는거(인증후기) 에 거부감 없어서 알몸찍는거 허락해 줬다는데 ..
B - 저는 충격먹었던게 업소녀 결혼식을 참석하는 지명도 많고 결혼하고 연락하는 사람도 많아요
C - 결혼해도 단골 연락처 안버리는 업소녀들도 많아요
D - 도우미하는애 어찌어찌 알게된애있는데 돈때문에못끊음 딴일하다가도 돈안된다고 다시그일함 쉽게큰돈버니 딴일못함
참고로 저는 업소녀 3명 연락처/SNS 알고 연락도 하고 그랬는데 2명은 결혼하고나서 번호 바꾸거나 탈퇴했어요. 1명은 아직도 종종 연락하고 섹스도 두어번 했네요ㅎ
여탑회원님들이 경험하신 재밌는 업소녀들의 결혼 후기 있다면 알려주세요~
다 그런거 아닙니꽈? 인생뭐있나요?ㅋㅋ
정신세계가 일반인과 다른 경우가 있어서 보통사람의 상식수준의 삶을 살지 않는 분류가 있는걸 가지고 일반화하는 오류가 자주 있습니다.
그냥 그런분류의 사람이 있는것이지요.
전 업소녀 결혼할때 혼수도 사준적 있습니다.
업소녀 결혼하고 1~2년 연락 없다가 어느날 연락 옵니다.
결론은 돈 입니다.
한달에 천만원씩 벌어 쓰던 언니가, 남편 월급300~500 갔다주면 생활이 될가요?
참고로 알려드리면, 결혼한 업소녀 언니가 연락할때 돈많고 나이 많은 유부남에게 연락 합니다.
오 맞는 듯. 돈 많은 유부남에게 연락하는 거. 그 연락처는 따로 잘 보관하던데.
룸 다니다 결혼한 여자 두명 압니다. 30대고 결혼후에는 못봤지만 프사보니 잘살고 있습니다. 경기도 신도시 가서 사는 여자, 잠실동 사는 여자 둘이니 남편 돈도 좀 버나보고요. 한명은 손님이랑 결혼했다고 들었고 한명은 일반인이랑.. 이쪽일 한거 모르는 경우도 많을거고 생각보다 평범하게 결혼해서 살거라고 생각함. 일단 외모 보면 참하고 일 그만두고 사업하거나 직장 취직하면 솔직히 아무도 모르겠죠. 투잡인 경우도 많고
아무리 돈이라고는 해도
여자들 결혼하려고 갔을때는 그렇지 않음.
본인 과거 다 지우고 알아서 잠수하고 하는 경우가 90% 이상이였음.
나도 결혼식 1주일전에 마지막 만난적 있지만 그친구나 나나 서로를 위해 더이상 연락은 없음.
나중에 보니 전번 카톡 다 바꾸고 세삶 사는 듯함. 나도 구지 방해하고 싶지 않음.
가산 세나가 지명 결혼할때 결혼식도 가고 축의금도 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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