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예능에 나왔을때나 개인 sns에서 있었던 일들 보면 하연수가 사람이 이상하다거나 나쁘다거나 그런건 아님. 오히려 되게 정직한사람이구나 싶은 느낌이 강한데 그래서인지 진지함이 과할때가 종종있음. 웃자고 농담했는데 죽자고 달려드는 사람이나, "마시써" 라고하면 위대한 한글을 왜 그런식으로 사용하냐며 정색한다거나? 하연수가 약간 그런느낌이 있음.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20살때 저런느낌이면 연애하는 재미는 확실히 없었을듯하네요.
럭키루키
럭키루키 · 20-10-04
진절머리 나게 생겼네요
전복주세요
전복주세요 · 20-10-04
묘한 짜증날꺼 같은 느낌이 있는거 같네요
안산놈
안산놈 · 20-10-04
하연수정도면 다 받아줄수 있는데 ㅠ
딛고돌리고돌리고
딛고돌리고돌리고 · 20-10-04
이쁜게 전부가 아니겠죠 처음은 이쁜걸로 극복이되겠지만ㅋㅋ 하연수는 독특한 감성으로 남자 고름짜는 스타일인가보네요 이별도 독특하게하는거보면ㅋㅋ 헤어지는마당에 해달라는거 끝까지해주는 저남자가 그래도 착한사람이었던것같네요
남자가 저정도면 하연수 문제아님?
과거 예능에 나왔을때나 개인 sns에서 있었던 일들 보면 하연수가 사람이 이상하다거나 나쁘다거나 그런건 아님. 오히려 되게 정직한사람이구나 싶은 느낌이 강한데 그래서인지 진지함이 과할때가 종종있음. 웃자고 농담했는데 죽자고 달려드는 사람이나, "마시써" 라고하면 위대한 한글을 왜 그런식으로 사용하냐며 정색한다거나? 하연수가 약간 그런느낌이 있음.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20살때 저런느낌이면 연애하는 재미는 확실히 없었을듯하네요.
묘한 짜증날꺼 같은 느낌이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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