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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국내에 수많은 x같은 법중에서 하나

     

     

     

     

     

     

    국내의   수많은  ㅈ ㄱ같은  법들중에

     

    도서정가제  도 손꼽히는  법이죠.



    이 개짓거리때문에 국내에서 새 책 사려면 50000원 이상 줘야함 ㅅㅂ

    게다가 중고책에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중고책 시장만 커져서 작가나 출판사한테 돌아가는 수익은 훨씬 적어짐

    이 법 때문에 도저히 독서를 권장할래야 권장 할 수가 없음. 조선시대에도 가난해서 공부 못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게 하려했는데 

     

    저법때문에 중고책시장만 점점 커져서 작가들에게 들어가는 수익은 계속 줄어들죠.

     

        

    댓글9

    그냥그냥그래
    그냥그냥그래 · 20-10-04
    공감합니다 누구를위한건지
    zomerman
    zomerman · 20-10-04
    맞는 말씀입니다.
    도서정가제 시행 전에는 일년 연봉의 10퍼센트 정도를 책에 쏟아부었는데...
    애들 보는 참고서까지 예외없이 시행하는 걸 보고는...
    한달에 10만원어치 정도만 삽니다.

    없어져야할 법이에요.
    배틀필드
    배틀필드 · 20-10-04

    말도안되는 법이죠

     

    안산놈
    안산놈 · 20-10-04
    책을 잘 안사니깐 첨 알았네요
    닉팔이중
    닉팔이중 · 20-10-04

    말도 안되는 법이죠, 약자를 위하는척 하는 여러 법들중에 하나

    토실토실
    토실토실 · 20-10-04
    가만보면 여기가 북한인가 싶은것들이 참 많아요
    nabo1
    nabo1 · 20-10-04

    작가들에게는 정말 미안한 이야기지만

     

    그래서 도서관이 소중해집니다. 신착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도서관에서 필요한 책 구해본 후..

    검정된 책만 다시 사게되는...

     

    집에 책이 많이 줄었지만 독서량은 오히려 늘어나더군요.

    안병장
    안병장 · 20-10-05

    요즘은 사람들이 책을 많이 안 봐서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하면 거의 다 성공하더라고요

     

    여자땜에못살아
    여자땜에못살아 · 20-10-05
    그래도 외국에 비하면 반값입니다...
    정가제 안하면 서점들이 일부러 안팔리게하고 폐지 값으로 사서 싸게 파는 일이 생겨서 정가제 생긴겁니다..

    요새 누가 종이책 봅니까.. 그나마 정가제니까 가끔 나오는 베스트셀러로 출판사가 먹고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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