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같은 경우는 닉네임에서 알 수 있듯이 키방마니아입니다.
최근 코로나 덕분에... 쿨럭 달림을 못하고 쫄보처럼 방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ㅠ
(걸리면.. 좟되부려요... 동선 까발려지는 순간..)
근데 이 사람이란게.. 와 한창 재미있게 달릴때는 몰랐는데 안가니까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한 두 달 참으니 내 앞에 여자 가슴이 있어도
혓바닥을 어떻게 놀려야할지 가물가물.. 이러다가 존슨 세우는 법도
까먹는게 아닌지 걱정..
그래서 얼마전 급발진해서 핸플 다녀왔습니다.
문제는 다녀와서 2주동안 아주 불안에 벌벌 떨며 사는게 하.. 이건 뭐
안가도 스트레스 가도 스트레스 살면서 중국이 이렇게 싫어진건
처음이더군요..
그러던 중.. 그나마 동선이 오픈되어도 핑계가 가능한 한가닥 희망코스가
(사람이 살다보면 마사지 받을 수 있잖아요..)..
바로 마사지 였습니다.
뭐 아는 사람들이야 다 알겠지만 그래도 외적으로 보이기엔..
근데 제 인생에 마사지 경험은 타이마사지 2번이 전부였습니다.
1. 들어온 태국아가씨랑 가볍게 대화 (제가 영어가 심히 부족) 후 마사지 도중
키스 졸라하고 끝..
2. 대화조차 힘든 매니저가 입장 2시간 온전히 속으로 피눈물 흘리며
건전마사지만 받고 끝..
저는 또 모험을 하기는 싫었습니다.
가성비는 그냥 바닥을 쳐도 그래도 대화 통하는 지지배가 들어오는 한국인이 하는
샵을 가야겠다 생각했죠. 말이 통해야 이빨도 털고 옵션도 딜쳐보는거 아닙니까? 캬캬
우선 사전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짧게에서 스웨디시로 검색 나오는 글들을 봤습니다.
대충 어느정도 가격이 서비스가 있는 곳인지 아닌지 등등 기본 지식을 익혔고
어차피 경험해보자 마인드여서 총알 준비하고 마토옹으로 검색하여 한국인 관리사가
나오는 로미로미로 진격했습니다.
경기권은 일단 90분 9만발은 어차피 마지막에 마무리과정에서 딜하면 3장은 추가로
가는 경우가 많으니 아싸리 그냥 확실한 90만 12발짜리로 골라서 갔습니다.
용어가 아주 ㅋㅋㅋ 림프, 로미로미, 스웨디시 등등 뭐 다 둘러서 표현하는거라 생각하고
후기 이런거 무시하고 그냥 갔어요.. 뭐 있나요 일단 들이박고 봐야죠.
12발 내고 입장해서 샤워하고 가운입고 누웠더니 잠시 후 똑똑꼬 입장합니다.
로드샵은 정말 이 맛이죠.. 멀리서 들려오는 또각또각 소리에
나의 존슨도 벌떡벌떡 아.. 마사지 받으러온거지 다시 진정시키고...
여튼 각설하고 와꾸는 연식이 좀 되어보이고
(20대 라고 하셨는데 사장님??...) 뭐 그래도 나쁘진 않았어요. 가운을 다 벗고..
일회용 팬티 그런거 없더군요. 뭔 시작부터 난 올탈이라니.. 돌아 누우라고 하고
오일을 듬뿍듬뿍 발라서 시작하더군요..
여긴 후기게시판이 아니니 간단하게 느낀점을 적어보면..
타이하고는 다르게 정말 부드럽게 합니다. 초중반까지는 부드러운 타이느낌인데
중반부터 요 지지배가 손톱으로 살살 긁고..
마사지를 하면서 제 등에 앉아서 어깨를 누르는데 팬티라인 그대로 느껴지게
아주 밀착해서 앉아버리고.. 손가락 끝으로 미끄러져 내려가면서 살그머니 터치하고
ㅋㅋㅋㅋ 솔직히 신선했어요.
제가 처음 시작할때부터 로미로미는 처음이고 시스템이 궁금하다고 오픈하고
받았는데 이 지지배 손톱으로 긁으면서
입에서 신음소리 터져나오니
(제가 낸거였음 부끄럽게.. 갑자기 그리 들어올 줄 몰라서 저도 모르게 아... ㅠ)
실실 웃으면서
“어때요 좀 다르죠?”
이러더라구요. ㅋㅋㅋ
엎어져서 받는데 풀발해버리니 더 돌겠더군요..
“저 계속 이렇게 엎어져있어야해요 끝까지?”
“네”
“정말요???
(야이 지지배야 내 존슨 지금 터질거 같단말야 보여주고 싶어서 돌겠다는게
아니라 살고싶어서 돌아야해!!!)
”네“
와 미치겠더라구요.
그러더니 좀 지나서 이번엔 허벅지라인 마사지하면서 팔꿈치로 쑥 넣어서
하는데 팔을 빼면서 또 손으로 알게모르게 터치.. 이 맛인가???
결국 그렇게 90분 중 대략 70분정도 마사지 후에 불을 줄이더니 올탈하더군요.
이미 여기서 판단력은 제로..
70분동안 터치도 못해(아주 살짝함) 역립도 못해 짐승새끼(호구새끼)로 변한
저는 바로 박아버릴래!! 외치고 5만원지불하고 폭풍같이 몰아치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ㅋㅋㅋ
일단 한번 경험은 했으니 고수분들의 글을 보며 추가적으로 지식을 습득 후에
이번에는 진짜 어린 친구들 나오는 곳을 (수원쪽입니다.) 알아볼까해요.
진도는 천천히.. 어디 올릴만한 후기도 아니고 비제휴라 짧게에 간단하게
글 남겨봤어요. 감사합니다~!
아래 짤은 요즘 취미로 모으는 국내 BJ영상들입니다.





현장감 넘치군요. 친해지면 말빨로 공떡도 가능합니당. 하지만 코코롱 땜시 조심해야하는시기라..ㅜㅜ;;
오우 좋네요 !! 스웨디시도 보통 추가금받고 서비스하는게 기본룰인가용?
추가금 내면 본게임 이런 시스템이더군요 ㅎㅎ
혹시 업소 위치 정보 쪽지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이 글이 주는 교훈~
남자는 좆이 뇌를 지배할때까지 굶으면 안된다!!
12만원 내고 시원하지도 않은 마사지 받다가 결국 5만원 더 내고 쇼부봐서
총 17만원(오피+4)으로 20분 남짓 남은 시간에 20대인지도 혼란 스러운
사장님? 찾게 되는 언니랑 겨우 한번 뺏다는거가 팩트죠~
강남 휴게텔을 가도 오피보단 조금 떨어지는 20대 언니랑 60분 투샷하고도
나와서 국밥에 소주 먹을돈이 남을텐데~ 어쨋든 잼난 후기네요~ 교훈을
주기에 추천하고 갑니다.
그니까.. 키방이 최고져... 모제잘 고르면 오피+2,3 정도 되는애랑 50분동안 별짓다하고 애인모드로 교감하고.. 8~9만원 밖에 안하니..
코로나만 없음 키방 다 조지는데..쩝
문제는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예압이 너무 심해서 선예라도 하려고 출근부 대기타야되고ㅋㅋㅋ 피곤하다는거죠~
무조건 1빠로 봐야져.. 근데 사실 요샌 왠만한 주는 모제들은 다 씻어요.. 최소한 가슴과 보지는 비누칠해서 물 끼얹어요
그래도 1빠가 젤 좋죠.. 첫탐 실패하면 그냥 안봄 ㅠㅠ
휴게나 오피도 물론 좋긴한데 안가본 업장도 탐방할겸 ㅎㅎ
키방이 진리인데 아오 코로나 ㅠ
스웨디시는 건마 인데 요상한 건마
한마디로 키방을 못가니 빼고 싶었나보죠머 너무 팩트로 그러진마세요 ^^저도 스웨디시는 딜이랑 이거 계속 진전시켜야해서 안가긴하는데
괜찮은 매있으면 가볼만 하겠군요
키방이 좋지만 코로나.... ㅠ
+5없으면 올탈 핸플인가요 ? 터치는 가능한가요?
키스빼고 역립도 했어유 ㅎㅎ
경기권이군요.. 스웨디시는 워낙 케바케가 많은데 정보가 부족해서 ..12만원이 적은것도 아니고, 정보없이 가기엔 좀 그렇더라구요.
손으로 대충 마무리해주고 터치는 진짜 박한 언니들도 많네요. 역립이 싫어서 마사지일을 하는거죠
오늘도 하나 공부해갑니닷!
짤 굿입니다. 감사와 추천
키방 고수님이 처음간 스웨디시에서 호구 인증하셨네요..
위추드립니다~
키방가고 싶은데 그놈의 동선 ㅠㅠ
잘보고갑니다~~~~
스웨디시 궁금했는데 후기 잘읽고 갑니다 또 올려주세요^^
좋은정보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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