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좋은것..몸사리면서 유흥비가 거의 0에 수렴한다는것..거기에 길들여져..이제 유흥 돈 쓰는게 아까운 지경에 올랐네요.....
연휴때는 집에 쳐박혀서 "나르코스" 시즌 1~시즌 3까지 정주행했습니다...
콜롬비아 마약 카르텔 이야기죠...
시즌 1, 2는 메데인 카르텔, 시즌 3는 칼리 카르텔의 흥망성쇠를 보여줍니다...
예전 영화 시키라오를 너무나 재미나게 봐서...여하튼 강추합니다.
실화라 그런지..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유불급
화무십일홍
인생 내 계획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요 세가지를 느끼네요. 무엇을 추구하며 살 것인가. 나도 마약왕 에스코바와 같은 기회가 온다면 그 독이 든 열매를 먹지 않을 수 있을까?
나르코스 멕시코로 또 이어진다는데 일단 여기서 절단하고 다음 드라마로 넘어갑니다. 하우스오브카드...1편 봤는데 벌써부터 흥미롭네요.
다들 연휴 마무리 잘하시길..
킹덤 종이의집 보고 액션 그런영화 보고 픈데 볼만한게 읍네요
추천즘 부탁해요
전 슈퍼내추럴 시즌1부터 정주행중..ㅋㅋㅋ
네 시즌15때 주인공 얼굴들 보니 늙긴 했는데 그래도 40대에요ㅋㅋㅋ 할아버지정돈 아님
저 중남미 살다왔어요. 페루에 살아보고 과테말라도 있어봤는데 여행으로 근처 나라들도 가보고요.
남미는 괜찮아요. 위험해도 어느정도 인간적임.
중미는 너무 위험해요. 애들이 평소에 서로 친절하고 매너지키고 존댓말함. 남미는 좀 버릇도없고 서로 막하고 반말하고그러거든요.
중미에서 애들이 바로 예의차리는거보고 식겁했죠.. 여기선 실수하면 죽는구나...
돈 여자 사업 관련해서 엮이면 100%죽습니다.
걍 일반인은 사먹고 잘놀고먹고 관광하고 이런건 돈유세떨거나 깔끔떨고 까불지만않는다면 문제없긴해요..
ㅋㅋ 위험한곳이 스릴넘치고 재밌기는합니다만 지금은 코로나랑 경제위기로 정말 위험해졌죠..
나르코스 재밌죠. 오자크도 함 보세요. 마약자금 세탁하는 이야기인데 잔잔하지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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