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쪽 스웨디시에서 새로들어온 엔엡이 있었는데
수위를 잘 모르니까 어버버 하다가 첫만남에 섹스하고
두번째 만남에선 이래저래 계속 핑계대서
올탈 시키고 애무 하다가 싸고 나왔던 기억이 있는 년인데
(기본 수위가 노탈에 마무리가 끝)
뭔가 실장이 내예약을 피하는 느낌이 슬슬 들더니(맨날 이년만 마감이라고 함 다른 애들은 예약 존나 잘됨)
어느순간 없어지더라고요
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다른 업고 갔는데
한 세달만에 만남 ㅋㅋ
첨엔 못알아봤다가 나중에 보니 걔 같았는데 걔가
모른척 하길래 저도 모른첟 했는데(그년은 수십 수백명 봤으니 진짜 못알아 볼수도 있긴 함)
수위가 완전히 낮아져서 철벽 이더라고요 ㅋㅋㅋㅋ
스웨디시는 오래할수록 못된것만 배우기 땜에
엔엡일때 잡아먹는게 최고 같습니다 ㅎㅎ
참고로 이 년은 키는 작은데 이쁘게 생겼음
저도 비슷하게 시작했는데 운이 좋아서 계속 만나는중
아 그래요......
걸레라고 소문나는데 님 같으면 자꾸자꾸 주겠어요? 가게가 어딥니까
참 인생은 각가지구나 하고느낍니다
그와중에 운이라는게 적용하면 놀라서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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