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0분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부천쪽 오피형휴게텔이고 기억나냐면서 우리가 얼마전에 단속을 맞아서 장부를 다 넘겨야 된다더군요. 그리고 경찰한테서 전화가 올 수도 있으니까 대비하라고 하네요
처음 이 말을 들었을땐 장부에서 빼줄테니까 돈 얼마 입금해라 같은 이런 사기수법 인줄 알았는데 자기 할 말만 하고 전화를 끊어서 자세한건 못 물어봤네요. 그런데 단속 맞는 즉시 장부를 뺏기지 않나요?? 단속을 맞아서 장부를 넘긴다... 흠.. 경찰이 실장인척 하고 전화한건가요?ㅋ
작업들어온거 같네요
요즘 코로나로 영업이 안되니 작업 들어온거넹
니예니예 하고 그냥 끊으면 됩니다.
100% 사기임....입장 바꿔서 생각 해보세요.....장부 털리고 업장 다 날라 갔는데 뭐하려 손님에게 전화를 돌려서 대비 하라고 하겠어요 ?? 업장의 무슨 이익이 있다고..
이제는 장부 털렸어요 돈 주세요 하면 아무도 입급안 하니니까...보이스피싱 처럼 점점 진화 하는 것임...
전날껀 사장이 가저 가겠죠
이제 궁금한거 물어볼겸 문자보내보시면 내일쯤 연락올꺼예요~ 150만원만 입금하면 관작업해서 전번 빼준다고
할꺼이니 150만원 입금하시고 두발뻗고 즐거운 남은 연휴 즐기고 주무시면 됩니다~
바로 돈달라고하면 안속으니
실장인척 밑밥깔고
자기빼달라고 사정하는 사람들만 뜯어내려는거죠
패턴이 항상 똑같아요
또 다른 패턴은 영상녹화되있고 지인한테 영상 뿌린다고 협박하면서 연기도 합니다
옆에 똘마니한테 야! 누구누구님 전화번호에 누구누구 이름 불러봐! 이러면서 흔한 이름 3명정도 부르면서 겁을 줌.
그러면서 알겠다고 하면 내일부터 기대하라면서 끊음.
현장에서 장부를 뺏긴거말고 나중에 경찰에
장부 넘겨주는건 절대 없습니다.
무조건 사기!!작업치는 겁니다.
저딴식으로 해서 다시 전화해서 나좀 빼달라고
얼마주면 되냐고 하는 애들만 빼먹는거죠 ㅋㅋㅋㅋ
띨빡새기들
그시간에 장부를 버리것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