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결말도 있을 수 있는 것이지, 김병욱이가 잘만 만들었더만, 아니 시트콤은 꼭 해피엔딩이 돼야 하나? 단순히 저런 이유로 열폭하는 것들 보면 정말 한심
그나저나 김병욱이 왜 요샌 드라마 안하는지
금딱지
금딱지 · 20-10-02
나름 신세경 입장에서는 해피엔딩 아닌가 생각했었는데요
일산나들이
일산나들이 · 20-10-02
난 왜 글쓴이가 짜증나는지....
내일하루
내일하루 · 20-10-02
파리의연인 모든게 꿈이었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바죠
바죠 · 20-10-02
피디가 변태새끼임 웃고즐기는 시트콤에서 뭔 개지랄
폭저
폭저 · 20-10-02
전 이 시트콤이 다 종결되고 몇년 후에 몰아보기로 보았습니다만, 방대한 분량을 2-3일만에 봐서 그런지 '시트콤'이라는 느낌은 많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보다가 저 마지막 결말에선 소름이 돋았습니다. 저 시나리오를 결정한 분에게 개인적으로 찬사를 보내고 싶더군요. 제가 보기엔 예술이었습니다.
지금도 저 장면은 머릿속에서 잊혀지질 않네요. 신세경의 그 모든 마음을 함축한 마지막 대사와 함께 말이죠 ㅎㅎ
저런 결말도 있을 수 있는 것이지, 김병욱이가 잘만 만들었더만, 아니 시트콤은 꼭 해피엔딩이 돼야 하나? 단순히 저런 이유로 열폭하는 것들 보면 정말 한심
그나저나 김병욱이 왜 요샌 드라마 안하는지
파리의연인 모든게 꿈이었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웃고즐기는 시트콤에서 뭔 개지랄
전 이 시트콤이 다 종결되고 몇년 후에 몰아보기로 보았습니다만, 방대한 분량을 2-3일만에 봐서 그런지 '시트콤'이라는 느낌은 많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보다가 저 마지막 결말에선 소름이 돋았습니다. 저 시나리오를 결정한 분에게 개인적으로 찬사를 보내고 싶더군요. 제가 보기엔 예술이었습니다.
지금도 저 장면은 머릿속에서 잊혀지질 않네요. 신세경의 그 모든 마음을 함축한 마지막 대사와 함께 말이죠 ㅎㅎ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어요"
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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