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심각하다고 느끼면 심각한거고 누가 머라고 해도 별 신경안쓰면 괜찮은 겁니다. 주변에 30대 초반은 커녕 40대 중후반, 50대초인데도 결혼안한사람 부지기수입니다. 속마음들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겉으로는 이제 다들 지쳐서 결혼하란 소리들을 안해서인지 나이가 많은 노총각들일수록 속은 편하게 살더군요. 돈도 어느정도 모일때이고 신경쓸 마누라, 자식들도 없고 하니 정말 하고 싶은거 하고 아무것도 안하고도 잔소리 안들을수 있는 자유들을 누리고 사는데 외로움은 다들 각자 해소하는 방법들이 있을테니 최소한 겉으로는 결혼한 사람들보다는 안한 사람들이 편안(?)하게 사는것 같습니다.
한우물파기
한우물파기 · 20-10-01
2012년에 30후반중 남자 35프론가가 미혼이였다고 통계자료를 본거 같은데.. 2019년 저번해 혼인률이 가장 낮았으니 더 결혼 안하겠죠. 즉 요즘은 30대 거의 절반이 결혼안함. 33살이면 청춘이죠. 시골이나 지방이면 주변서 장가가라고 압박주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본가가 강서, 지금 사는 지역이 대치동, 직장도 대치동인데 제주변 30대는 대부분 결혼 안했음. 제 나이 30후반.
콩코르르
콩코르르 · 20-10-01
33살에 결혼안한건 창피한게 아닙니다, 얼마나 살아 왔는지가, 직장이나, 돈이며, 집이며, 차등 등등
여자들 눈이 아무도 성이 안 차는데 남자회원들 소개는
시켜줘야 하니 횟수차감없이 만나나 보라는 식으로 진행해서
횟수만 떼워주고 끝이요.
손고쿠
손고쿠 · 20-10-01
제가 39살인데요.......33살이면 정말 젊으신거에요. 어른들이 그런 얘기를 한 이유가 작년까진 혼자 잘 지냈는데 40 다되가서 옆에 아무도 없고 하니......
인생이 허무하고 외로워요......즉 사람이 늙으면 다시 약해지고 초라해져요. 그때옆에 아내와 자식이 있으면 의지도 되고 혼자보다는 즐겁게 보낼 수 있겠죠.....
그래서 인생을 먼저 살아보신 부모님들이 조언 해주신거에요. 저도 결혼하면 몇억 든다해서 엄두도 못내는데 내읾모레 40되니 이제 와서 후회되네요.
피부에 주름도 생기고 다크써클에 모든게 외뫼적으로 노화되니 결혼을 더 하기 힘들어지니 젊엇을떄 빨리 하라는 맞는말 해주신거에요.
sbs 불타는 청춘예능 프로그램 아시나요? 여기 최성국 박선영등 출연자들 50 다되가도 미혼이니 사람이 이상해보이죠......그 프로 볼때마다 한심하다 느껴요 출연자들
한우물파기
한우물파기 · 20-10-01
개인차가 크네요. 저랑 한살 차이신데 저는 아직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듭니다. 주변에서도 안해서 덜 외로운 것도 있고요. 단 이나이쯤 되니 귀찮고 또 결혼전제가 되야한단 생각에 부담스러워서 여자 만나기 힘들어요. 그래서 물빼려면 돈주고 사먹어야 한다는게 단점이네요. 여자가 생겨도 마음고생에 유지하기가 귀찮음. 저는 제 개인주의적인 성향때문에 결혼을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나이들수록 더 들더라구요. 50쯤 먹으면 자식이 없어서 후회할 수도 있을지 모르는데 지금은 40대 주변 유부남들보면 결혼 안하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별로 생각 안들듯하구.. 방송나오는 50대 미혼남녀는 봐도 아무런 생각이 안드는데..(뭐가 한심한건지?) 결혼해서 아웅다웅 하는 방송들 보면 알고보면 결혼장려 프로그램인데도 불구하고 속이 답답해져옵니다.. 비혼으로 즐겁게 살려면 타고난 성격(외로움을 안타는)과 부지런한 습관이 맞춰줘야합니다. 결혼 생각이 있으면 빨리하는게 좋긴 하겠죠.
좆나 심각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심각하다고 느끼면 심각한거고 누가 머라고 해도 별 신경안쓰면 괜찮은 겁니다. 주변에 30대 초반은 커녕 40대 중후반, 50대초인데도 결혼안한사람 부지기수입니다. 속마음들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겉으로는 이제 다들 지쳐서 결혼하란 소리들을 안해서인지 나이가 많은 노총각들일수록 속은 편하게 살더군요. 돈도 어느정도 모일때이고 신경쓸 마누라, 자식들도 없고 하니 정말 하고 싶은거 하고 아무것도 안하고도 잔소리 안들을수 있는 자유들을 누리고 사는데 외로움은 다들 각자 해소하는 방법들이 있을테니 최소한 겉으로는 결혼한 사람들보다는 안한 사람들이 편안(?)하게 사는것 같습니다.
2012년에 30후반중 남자 35프론가가 미혼이였다고 통계자료를 본거 같은데.. 2019년 저번해 혼인률이 가장 낮았으니 더 결혼 안하겠죠. 즉 요즘은 30대 거의 절반이 결혼안함. 33살이면 청춘이죠. 시골이나 지방이면 주변서 장가가라고 압박주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본가가 강서, 지금 사는 지역이 대치동, 직장도 대치동인데 제주변 30대는 대부분 결혼 안했음. 제 나이 30후반.
일부러그러는거지?
않을거구 나이도 그렇지만 돈도없을거구
금방 40대돼구 창녀들도 오는사람들
저새끼 또하러 물빼러왔네 여자도없고
33살버릇 70까지 감
결정보는 좆밥은 받긴 하지만 그에 맞는 오크 소개해주니 님 대략적인 스펙을 올리고 질문 하시는게 어떻실지요
저랑 같네요.. 저도 33에 걍 직장생활하고 여친 작년에 한 열댓명 만낫나...
전 키는 186에 깔끔한편이라.. 만나는데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요.
근데 놀아보면 정신말짱한애가 별로 없어서 걍 포기하고 가끔 달리고 게임이나합니다. 아무생각없어요
조빠지게 일해야함.
늦었다고생각할때 할일을 하지않으면
절망이 기다림
결혼정보회사는 전문직 아니면 비추요
여자들 눈이 아무도 성이 안 차는데 남자회원들 소개는
시켜줘야 하니 횟수차감없이 만나나 보라는 식으로 진행해서
횟수만 떼워주고 끝이요.
제가 39살인데요.......33살이면 정말 젊으신거에요. 어른들이 그런 얘기를 한 이유가 작년까진 혼자 잘 지냈는데 40 다되가서 옆에 아무도 없고 하니......
인생이 허무하고 외로워요......즉 사람이 늙으면 다시 약해지고 초라해져요. 그때옆에 아내와 자식이 있으면 의지도 되고 혼자보다는 즐겁게 보낼 수 있겠죠.....
그래서 인생을 먼저 살아보신 부모님들이 조언 해주신거에요. 저도 결혼하면 몇억 든다해서 엄두도 못내는데 내읾모레 40되니 이제 와서 후회되네요.
피부에 주름도 생기고 다크써클에 모든게 외뫼적으로 노화되니 결혼을 더 하기 힘들어지니 젊엇을떄 빨리 하라는 맞는말 해주신거에요.
sbs 불타는 청춘예능 프로그램 아시나요? 여기 최성국 박선영등 출연자들 50 다되가도 미혼이니 사람이 이상해보이죠......그 프로 볼때마다 한심하다 느껴요 출연자들
개인차가 크네요. 저랑 한살 차이신데 저는 아직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듭니다. 주변에서도 안해서 덜 외로운 것도 있고요. 단 이나이쯤 되니 귀찮고 또 결혼전제가 되야한단 생각에 부담스러워서 여자 만나기 힘들어요. 그래서 물빼려면 돈주고 사먹어야 한다는게 단점이네요. 여자가 생겨도 마음고생에 유지하기가 귀찮음. 저는 제 개인주의적인 성향때문에 결혼을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나이들수록 더 들더라구요. 50쯤 먹으면 자식이 없어서 후회할 수도 있을지 모르는데 지금은 40대 주변 유부남들보면 결혼 안하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별로 생각 안들듯하구.. 방송나오는 50대 미혼남녀는 봐도 아무런 생각이 안드는데..(뭐가 한심한건지?) 결혼해서 아웅다웅 하는 방송들 보면 알고보면 결혼장려 프로그램인데도 불구하고 속이 답답해져옵니다.. 비혼으로 즐겁게 살려면 타고난 성격(외로움을 안타는)과 부지런한 습관이 맞춰줘야합니다. 결혼 생각이 있으면 빨리하는게 좋긴 하겠죠.
어쩌다 보니. 미혼.
포기는 안햇ㄴ데. 안생기네. ㅜㅜ
비행기도 타기 힘들고...
33살 미혼 젤 좋을때임 31살에 전 18살에랑 썸도 따고 그랬는데 그때가 너무 그리워요 ㅜㅜ
결혼안하면 뭐 어떤가요
결혼안하고 여자거 없으면 좀 그럴수도
즐기세요
좆나 심각하네요 ..
벌써 애기 있엇어도 있어야 할 나이라..
묻는게 이해가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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