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또는 동호회 카페로 사겨본적 있는데 진짜 깊은 관계는 위험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나랑 관계 좀 안 좋을때 채팅하거나 카페가서 꼬리 흔들면 바로 남자가 문다는 걸 제가 알고 있고 여자도 알겠죠.
관계자체가 졸라 불안하더군요. 남자 입장에서 진지하게 가볼려고 생각하면 관계를 지속해 나가는데 신경이 너무 쓰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더군요
위험해서 빠지지 않게 항상 거리를 두고 사겨야 해서 그것도 머리가 아프더군요.
절대 시작조차 하면 안된다라고 느꼈죠. 업소 여자한테 마음 가는거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여자는 좋지만 이거 빠지면 인생 큰일날수도 있겠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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