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는 소싯적에 미인대회도 출전한 경험이 있음.
키가 171cm

자기보다 키는 작지만 성실한 남편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림.
근데 남편이 영상 찍는걸 좋아하는 것 같음.

아직은 부끄러울게 많은 시기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 졌지만 아직도 촬영은 조금 신경 쓰이는 듯.

시간이 많이 지난 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간에 1년 가량이 빔.
여튼 부인이 남편을 위해 간호사 복을 입어주는 단계에 도달 함.

하나 해주니까 슬슬 가속이 붙는 남편.
부인이 아프다고 싫어 하는걸 남편이 즐기는게 보이기 시작 함.

또 시간이 많이 지난 후.
왜인지 이 커플 폴더는 중간에 날짜 텀이 김.
여튼 뭔가 많이 이상해져 있음.

갈때까지 간 듯.

이 부부의 새로운 근황이 업데이트 되길 기원하며 써봅니다.
역시 뭐니뭐니해도 싸는건 얼싸가 최고지~
파일 제목좀 알려주세용~
얼굴이 점점 이상해지네요
ㅎㅎㅎ교육중.ㅎㅎㅎ
파일 제목좀 알려주세용~ 꼴릿합니다
와... 길들여지는 과정..
동영상란에 올리면 좋을것 같내여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