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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처음으로 적어보는 자작글 1 입니다

    그리움에 적은 글.

     

    초보라서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좋은 사람

    좋은 여자였다고

    생각 하고 잇습니다.

     

    영원할 것만 같았는데

    바람과도 같은 사이였다고

    생각합니다

    .

    바람속에 담긴 의미는

    서로 달랐지만

     

    기억만으로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쉽기는 합니다.

     

    서로의 목적이 다르기에

    가깝게 지낼수 없는

    서로의 처지를.

     

    알고 있을 때까지의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네요

     

    지나간 세월의 시간동안

    남아 잇는 것은 서로에

    대한 그리움과 아쉬움

    그리고 서로에 대한 눈물

     

    이제는

    그림움만으로 살아갈 거라고

    똑같이 손잡고

    이야기합니다.

     

    뒤돌아보면 출발선은 서로 다릅니다.

    그 출발선에서 서로의 모습을 보지 않고

    갈려고 합니다.

     

    인연이 필연이 될 때 까지요

    그런 일은 없겟지만....

    그 어딘가에서 만나자고 ..

    눈의 대화로 약속합니다.

    댓글4

    르네 젤 위거 1
    르네 젤 위거 1 · 20-10-01
    제가 일년에 추천 두세번 누르는데
    이글에 추천드렸습니다.
    간만에 어휘좋은 글이네요
    구미호m
    구미호m · 20-10-01
    감사합니다.글 쓰는걸 좋아해서 ^^
    검사내전
    검사내전 · 20-10-01

    필력이 좋으시고 감수성이 풍부하셔서 편지 한장으로 여자의 마을을 휘어 잡을 것 같네요.

    멋진 능력을 가지셨네요.

    신춘문예 공모도 도전해보세요.

    (단 맞춤법이나 뛰어쓰기 그리고 비표준어가 조금 거슬려요 ㅠㅠ)

    구미호m
    구미호m · 20-10-01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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