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 수준이 의붓증 수준입니다.
지는 그걸 사랑의 질투심이라고 하는데 저한테만 그런 질투심을 느꼈다고 하는데 믿을수가 있어야죠ㅎㅎ
근데 족같은게 그 의심병에 저도 차츰 전염 되더군요.
저도 그 여자를 조금씩 의심하게 되더군요.
원래 이렇게 전염 시키는건지는 모르겠더군요.
근데 한편으로 그 여자를 의심하면서 그 여자가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것도 느꼈네요.
의붓증 당하면 여자가 존나 관심 가져주는 거니깐 좋을줄 알았는데 나도 차츰 의심병 전염 되는 느낌이 들면서 이거 의붓증 여자는 존나 위험하다는걸 알았습니다.
경험자로써 극 공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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