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 적어도 5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시고.. 위아래 남색 광택이 비치는 땀복 같은걸 입고 오셨더군요..
문득.. 제가 20년후에도 저러고 키방 계속 댕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들면서.. 20년후의 내모습 미리 본건가 싶으니..
등에 땀이 쥬르륵 흐르더군요.
괜히 키방 언냐들이 젊은 오빠에게 환장하고 대주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아재나 할배들 보다가 빛나는 젊은애들 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런 저런 생각하다가.. 아 이제 유흥 접어야 겠다..
생각이 들어서.. 그냥 저냥 인터넷 뒤지다가.. 업계nf 핸플 실장왈 여신언냐 입성 광고글 보고
예약 바로 넣고 글 적어봅니다.
참 속이 없나 봅니다.
인생이라는게 이런거겠져?씁쓸합니다 ㅎㅎ.. 정말 여신이었는지는 다녀와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중반입니다^^;
뭘 그정도 가지고,
안마 한참 다닐적에, 70정도 먹은 노인을 자주 봤습니다,
실장 말로는,,건너편 아파트 사시는 분인데 돈 많다고 합니다,
1주일에 한번씩 오셔서 언니들에게 직접 마사지 받고,
하루종일 쉬다가 가신다고 하더군요,
그때
나도 노인이 되면 영계들에게 사우나 맛사지받고 노후를 즐길수 잇을까 ?
라고 스스로 질문을 했습니다,
슬프게도 아무리 경국지색에 색기 좔좔 흐르는 언니만나도 동생놈이 반응 안할거 같습니다.대단하십니다 70대에도 유흥이라니
그 노인네 떡 안칠때가 더 많다고 들었습니다
닳고 닳은 언니는 제가 싫어해서.. 되도록 1년미만의 경력 언냐위주로만 보고 있습니다.너무 능숙하면 키방 댕기는 재미가 반감되서요..
그리고 외모 신경 안쓴다는건 본인 생각이실거 같습니다.종목 마다 다르겠지만 키방 같은 경우 다른 유흥보다는 호감 주는 외모의 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언냐따라 다르겠습니다만.. 키방 수백번이상 다녀본 느낌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말씀처럼 말투나 냄새등 이런 부분은 그냥 기본인거고.. 플러스 요인 있으면 떡이라도 하나더 얻어 먹는게 인지상정이죠.
호감외모가 당연히 더 좋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거만큼 신경을안쓴다구여 언니마다 케바케인건 당연한거구여.
글고 출근잘하고 갯수 잘채운다면 한두달이면 이미 닳았다고 보는대여ㅎㅎ
저서람은 아직 어려서 뭘 모르는 듯요 ㅋㅋ
돈이라도 있으면 즐기는거죠
돈없으면 그마저도 못함
젊고 싱싱한 여자하고
뽀뽀도 하고 싶고
그렇다고 아무여자하고 했다간
경찰서 가니까 오는거죠
언냐들은 일할땐 일하고 가게밖에서 젊은얘들하고
놀겟죠 그걸로 스트레스푸는거죠 호빠다니는언냐들도
잇음
뭘 그 정도 갖고. 제가 5년 전에 쓴 글을 참고하세요.
http://yt200.org/index.php?mid=community2&document_srl=43192504
http://yt200.org/index.php?mid=community2&document_srl=43350233
ㅋㅋㅋ 댓글 빵터지네
예전에 페티쉬 클럽 다닐때 지명녀의 손님 중 한명이 67먹은 모중소기업대표 ㅋㅋㅋ 머리카락은 하얗고 샤워하고 나올때 마주쳤는데 돈은 많이 보이더라고요 ㅋㅋㅋ 지명녀가 말하길 예전에 27살 먹은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졌데요 ㅋㅋㅋ 사귄게 아니라 스폰해주다가 여자가 떠난것 같았는데 ㅋㅋㅋ 예전에 오피건마 지명녀는 60살 넘어보이는 할아버지가 와서 현금 100만원 보여주면서 떡치자고 하더래요 ㅋㅋㅋ 근데 너무 늙어서 거절했데요 ㅋㅋㅋ
땀복 아닙니다.
캘러웨이 골프웨어 바람막이 입니다.
60중반 입니다.
이상
본인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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